지금은 대성리, 청평사, 강촌, 남이섬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아직 대략적인 상황은 파악 안되었고 다음 회의 때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월요일까지 추천 더 받습니다.

그리고 최종 후보지는 회의하는 날 결정하겠습니다.

회의 일정은 월요일 7시 30분으로 하겠습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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