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블렌딩 02학번 summy23이라고 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동방에 있는 정수기를 애용해왔습니다. 항상 목이마를때 저의 오아시스가 되어주던 정수기... 그런 정수기를 단지
'청소' 라는 이유만으로 못쓰게 하시다니. 너무하십니다. 전 저의 인생의 동반자 오아시스를 절대로 never 포기할수 없습니다. 제가 블렌딩 대표로 물을마시고 또한 청소까지 하겠습니다. 물먹는걸 허락해주십시요!
근데 청소 별로 할꺼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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