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과제
과제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자신의 삶과 컴퓨터&게임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게임때문에 죽도록 맞아봤다 라던지...이 게임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이 게임은 평생하다 죽어도 좋다 라던지하는... 여러의미였음)
제가 전달력이 딸려서
(#1에서 "컴퓨터와 게임을 어떻게 접했는지 -> 어떤 의미로 접했는지.."의 뜻이었습니다.)
처음에 제가 생각한 의도와 많이 벗어나게 되었네요
(제 잘못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하나는 또 논조라고 해야할까요
하나의 글 안에서 어투가 바뀐것도 아쉽네요.
또 '요', '죠'라는 맺음말은 이런 의도의 글에 안어울린다고 봅니다.
나중에라도 레포트 쓰실때 그러시면 곤란해요;;;
이 것은 주의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이번주 과제
도서관 장서실에 가면 구할 수 있는
스티븐 코비님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송민찬 후배)
박창수님의 "새로운 미래를 디자인해라" (정동현 후배)
라는 책을 읽고 감상문을 써오는 겁니다.
책 두께가 서로 다른데...
누구는 좌절하고 누구는 기뻐하겠지만...
좋아할 필요 없습니다....
다음주에는 서로 바꿔서 읽게 될테니까요...
제출기한: 05/16/2011
세미나 발표 알림
강원대학교 중앙 도서관에 2권이나 비치되어 있는
박진수님의 "좋은 코딩 나쁜 코딩"을 빌려 읽어보고
책의 내용을 각기 파트별로 나눠 세미나 발표를 준비하세요...
나누는 방법(또는 홀수 짝수파트. 또는 총페이지/2 등등)은 상관없지만
분량은 비슷해야 합니다.
또한 매주 월요일, 발표할 내용을 ppt로 정리하여 저한테 보내주시면 됩니다.
자신의 파트를 한번에 다 정리해서 보내라는 것이 아닌,
월요일마다 1주일 동안 자신이 준비한 ppt를 보내달라는 것입니다.
(주의요망: 몰아서 하다가 X 될 수도 있음요. 천천히 여유있게 준비하시길)
대망의 발표일은 회장님과 상의하에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미나 발표는 제 맨티로서 강제적인 사항입니다.
기타
질문있으시면 네이트온으로...
불친절하게 상담해드립니다.





형... 세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