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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헥헥’ 더위에 뻗어버린 고양이..누리꾼 “귀여워”

땡볕 더위에 뻗어버린 한 고양이의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한 유튜브 사용자(아이디:mugumogu)가 올린
'지친 마루(Exhausted Maru)'라는 영상이 바로 그것.
마루는 영상 속 고양이의 이름이다.

 

영상을 재생하면 죽었는지 살았는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쭉 뻗어버린 고양이 한 마리가 나온다.
앞 발 두 개는 위로, 나머지 뒷 발 두 개는 아래로 쭉 뻗은 모습이 사람과 흡사하다.
꼬리만 살랑 거리며 흔드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올린 누리꾼은 "마루가 더위 속에서 노느라 지쳤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고양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람이나 고양이나 더운 것은 마찬가지"라면서
"축 늘어진 모습이 정말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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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를 살랑 살랑..

 

아 강아지나.... 고양이 기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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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자기소개: 학부생 아님 / 07년회장 / 무한 디비교 및 지름교 신자 / 몸도 마음도 아직은 20대!! OTL / 신개념 / 이래뵈도 기독교 / (이러고싶지는 않지만)온니유아이유ㅠㅠ / 알콜사랑 / 뻘짓전문 / 완전 야구 사랑!!! 완전 두산 베어스!!! / ETC(나머지는 알아가세요)

• 설문조사결과: 무섭선배 1위 / 리더쉽 1위 / 독해보이는 선배 3위 / 브레인순위 꼴찌 ㅡㅡ / 탐관오리같은 사람 설문 뒤에서 2등 / 멘토링 끼지도 못함

• 기타하고픈말: 이게 뭔 뻘짓??? / 잘 부탁함 / 놀아주세요 / 추천과 댓글은 기본중 기본입니다... / 클로킹 마스터... 절대 보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