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386
전부터 말하려다 깜빡하던건데
내가 동방에 자주 내려가는건 아니지만...
책장에 개인 이름이 붙어있는걸 봤습니다. 동방 문 열면 우측에 보이는 책장말인데요.
지금 말고도 저번에도, 작년에도 본 것같은데...
이상한 생각이 드는건 저뿐인가 생각해봅니다.
동방은 모두가 같이 쓰는 공간인데 개인 이름을 붙여놓고 특정인만 사용하는 공간이 있다는게
납득이 잘 되지않는군요 ㅡㅡㅋ
쓰려면 동아리 인원대로 모두 분할해서 공간을 부여하던가...
거기에 이름이 들어가는 사람들은 무슨 기준으로 뽑히게 되는거죠??
학번이 높아서? 아니면 활동을 열심히 해서??ㅡㅡㅋ
그런거 사용에 대한 기준이 어디에 명시되어 있는건가요?
제가 알기론 저희 기수도 그렇고 선배님들도 그렇고..그런적이 없는 것같은데 ..
제가 성격이 까칠(?)하다거나 너무 솔직해서 이런걸 쓰는지는 모르겠으나,
사실 솔직하게 말해서 보는 입장에서는 저건 왜 저렇게 사용하지? 생각하지않을까 합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사용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특권 의식에서 나오는 위험한 행동은 아닐까 우려가 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리는 더 안되는 것같고..책장도 제가 볼땐 아직 책도 다 안뺀 것같던데..
무슨 말인지는 다들 아실테니 생각이라도 달아보십시오.
그리고 또 제가 자주 가는건 아니지만..
가끔 친구(?)들 아니면 아는사람..(아무튼 동아리 인원은 아닌)을 데리고 오는 것같은데
같이 게임도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동아리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 행동을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없을수록 더 잘 지켜야하지 않을까요?? 혹시라도 누가 본다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ㅡㅡㅋ
만약 후배들이 그걸 본다면 후배들이 친구들 데려와서 같이 게임할때
한마디 뭐라고 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제가 자주가는게 아닌데도 이런 모습을 보는데(자주 안가는게 자랑은 아니지만)
평소에는 더하지 싶지 합니다.
이제 졸업도 하고..사실 도움은 줄수 있지만 주축은 아닌 입장이고 해서
이런 얘기들이 간섭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동아리 생각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이런 얘기를 솔직히 후배들이 불만이 있어도 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뭐라고 해야 고치고 하는 때는 지났다고 봅니다.
여기는 군대도 아니고 무조건 선배라고 통하는 것도 아닙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하고싶은 말은..
같이 사용하는 공간에서 내가 하고싶은만큼 남들도 하고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이 글에 대해 뒤에서 뒷말하는 것도 상관 없지만
이왕이면 리플로 불만이 있으면 이야기 하는 것이 성인의 행동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진작에 올렸어야 했는데...오늘 내려갔다가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내가 동방에 자주 내려가는건 아니지만...
책장에 개인 이름이 붙어있는걸 봤습니다. 동방 문 열면 우측에 보이는 책장말인데요.
지금 말고도 저번에도, 작년에도 본 것같은데...
이상한 생각이 드는건 저뿐인가 생각해봅니다.
동방은 모두가 같이 쓰는 공간인데 개인 이름을 붙여놓고 특정인만 사용하는 공간이 있다는게
납득이 잘 되지않는군요 ㅡㅡㅋ
쓰려면 동아리 인원대로 모두 분할해서 공간을 부여하던가...
거기에 이름이 들어가는 사람들은 무슨 기준으로 뽑히게 되는거죠??
학번이 높아서? 아니면 활동을 열심히 해서??ㅡㅡㅋ
그런거 사용에 대한 기준이 어디에 명시되어 있는건가요?
제가 알기론 저희 기수도 그렇고 선배님들도 그렇고..그런적이 없는 것같은데 ..
제가 성격이 까칠(?)하다거나 너무 솔직해서 이런걸 쓰는지는 모르겠으나,
사실 솔직하게 말해서 보는 입장에서는 저건 왜 저렇게 사용하지? 생각하지않을까 합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사용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특권 의식에서 나오는 위험한 행동은 아닐까 우려가 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리는 더 안되는 것같고..책장도 제가 볼땐 아직 책도 다 안뺀 것같던데..
무슨 말인지는 다들 아실테니 생각이라도 달아보십시오.
그리고 또 제가 자주 가는건 아니지만..
가끔 친구(?)들 아니면 아는사람..(아무튼 동아리 인원은 아닌)을 데리고 오는 것같은데
같이 게임도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동아리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 행동을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없을수록 더 잘 지켜야하지 않을까요?? 혹시라도 누가 본다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ㅡㅡㅋ
만약 후배들이 그걸 본다면 후배들이 친구들 데려와서 같이 게임할때
한마디 뭐라고 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제가 자주가는게 아닌데도 이런 모습을 보는데(자주 안가는게 자랑은 아니지만)
평소에는 더하지 싶지 합니다.
이제 졸업도 하고..사실 도움은 줄수 있지만 주축은 아닌 입장이고 해서
이런 얘기들이 간섭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동아리 생각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이런 얘기를 솔직히 후배들이 불만이 있어도 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뭐라고 해야 고치고 하는 때는 지났다고 봅니다.
여기는 군대도 아니고 무조건 선배라고 통하는 것도 아닙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하고싶은 말은..
같이 사용하는 공간에서 내가 하고싶은만큼 남들도 하고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이 글에 대해 뒤에서 뒷말하는 것도 상관 없지만
이왕이면 리플로 불만이 있으면 이야기 하는 것이 성인의 행동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진작에 올렸어야 했는데...오늘 내려갔다가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2008.01.26 01:49:41 (*.187.239.87)
책장 이름표는 가벼운 농담으로 나온 애기를 실행에 옮겨버린 제 소행 _ _;;;;;;;
동기끼리는 필요하면 그냥 상관없이 쓰기도 했고... 쓰지말라는 의도로 붙여논건 아니지만...
정황을 모르는 분들이라면 오해 가 있을수 있다는걸 알았어야 했는데 죄송하빈답
너그러이 용서를 /ㅁ/
동기끼리는 필요하면 그냥 상관없이 쓰기도 했고... 쓰지말라는 의도로 붙여논건 아니지만...
정황을 모르는 분들이라면 오해 가 있을수 있다는걸 알았어야 했는데 죄송하빈답
너그러이 용서를 /ㅁ/
2008.01.26 02:31:52 (*.78.128.114)
일단 동민이 너가 죄송해야 할건 아닌거 같다. 그 책장이 이렇게 문제가 될 줄은 몰랐네요. 저도 그 책장을 사용하고 있는 특권층이라 눈이 어두웠던거 같습니다. 어느 선배님이 주워서 갖다놓은 거라 '내거니까 허락 받고 써' 장난으로 얘기하시던 것이 어떻게 안 좋은 방향으로 발전한 거 같네요. 안 그래도 동방내 개인 책이라든지 물건이라든지 이래저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하네요




원영이 이야기나 오치이야기나 거의 옛날부터 있었던 이야기지 그런거 보면 참 신기하단말이야
이렇게 반복되다가는 또 동방빼기고 방황한다..
06년도는 여러가지로 운이 좋았던걸지도 몰라..
책상에 이름붙이기라 담당정해서 청소할려고 하는것 같은데..
단기적으로는 효과있으지라도 장기적으로는 그다지 비추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