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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길 바라며 ㅋ
1. 궁금증을 갖자.
모든 지식의 근원은 궁금증이라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때까지 가르쳐주는 것만 받아들여서 사실 스스로 궁금증을 갖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꺼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제는 좀 바뀌어보자.
이를테면 그런거다. 컴퓨터를 키는데 순간 "전원은 어떻게 켜지지?"
채팅창에서 메시지를 날리는데 "이게 어떻게 다른 컴퓨터로 가지?" 이런 사소한 궁금증부터 시작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이렇게 글로 적은 것이 과연 LAN선에서도 "글자"로 전송될까?
지금까지 게임을 시작 하면서 별 생각없이 "게임을 실행시키면 화면이 뜨고 그 다음부터 즐기면 된다."
그냥 이렇게 생각해왔다면 이제 관점을 바꿔야한다. 게임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는 순간부터
종료할 때까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한번쯤 생각해보길 바란다.
당연하던 일상들에 대해서 "어떻게?"라는 의문을 품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은 그런 의문에서 시작된다.
사람은 자기가 필요로 할 때 습득을 잘하는 법이다.
이를테면 자동차 보험에 대해 전혀 모르다가도 사고가 나면 그 절차에 대해서
잘 알게 되는 것처럼..궁금증은 공부하는데 좋은 동기 부여가 된다.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의문을 가져볼 것...
2. 상식에서 시작할 것.
컴퓨터는 사람이 만들었다. 그렇다면 당연히 사람이 생각하기 쉬운 방향으로, 합리적으로 만들었을 거다.
10m 앞을 가는데 돈을 주면서 택시를 타는 사람은 드물다.(거의 없겠지...-_-;)
당연한 얘기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할때는 비상식적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다.
가령 메시지를 받는 부분이 있는데, 어디선가 메시지를 보내야 그 부분이 동작할 거다.
보내는 곳도 없는데 "메시지가 왜 안받아지지?" 이런 의문을 품으면 gg라는 것이다.
이런 상황은 수도 없이 발생한다. 상식적으로 접근해보자.
그리고 자기가 생각한 방식대로 동작하는지 반드시 확인을 해야한다.
자신에게는 상식이지만, 더 합리적인 방법이 있을 수도 있는 법이다.
이 확인 절차가 끝나야 비로소 응용이 가능하다. 어디에 나와있는 것만 보고 따라하는 습관은
스스로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없게 한다.
3. 믿어라. 구현하지 못하는 것은 거의 없다.
이미 엄청나게 훌륭하신 분들께서 거의 모든 것을 만들어놓았다.
자신에게 어렵다고 쫄지말고 검색이라도 한번 해보길 바란다.
쉬운 예로 문자열 처리에 관한 내용은 상당히 귀찮기 마련인데 이를 위해
문자열 함수들을 촤라락 만들어두셨다. 우리는 가져다 쓰기만 하면된다..
우리가 지금 고민 하는 부분들은 다른 사람도 이미 해봤다는 것이다.
따라서 관련 책을 찾아보거나 검색을 해보거나 하면 관련된 방법들이 나와있다.
개인적으로 메뉴얼 을 참고하면서 공부할 것을 강추한다.
사용법, 기본 개념, 사용 예까지 찾아볼 수 있기때문에 아주 바람직하다.
영어로 되어있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 영어라고 피하지말고 차근차근 읽어보길 바란다.
이런 것이 습관화 되면 전혀 모르는 것을 공부하게 되더라도 접근법을 익히게 되고
따라서 더 빠른 습득이 가능하다. 내공이 쌓이는 것이다...
4. 질문 할 것.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진정 아는 것이다..
뿐더러 자신에게 진정 도움이 된다. 남들보다 느려도 좋다.
그것도 모르냐고 비난 받아도 좋다. 까일까봐 눈치보면서 아는척 하는 것보다
의문을 가지고 파고드는 모습이 바람직한 모습이다. 그리고 더 오래 남는다.
물론 노력도 안해보고 무조건 질문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지만 질문하는데 있어서 "이거 물어봐도 되려나..", "나만 모르나..."
이런 고민은 하지말라는 것이다.
끝으로..
대략 적어보았는데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대학 공부가 재미 있다고 생각하는데 "생각"을 가지고 파고들게 하기때문이다.
열심히 해봅시다!! ㅋ
1. 궁금증을 갖자.
모든 지식의 근원은 궁금증이라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때까지 가르쳐주는 것만 받아들여서 사실 스스로 궁금증을 갖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꺼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제는 좀 바뀌어보자.
이를테면 그런거다. 컴퓨터를 키는데 순간 "전원은 어떻게 켜지지?"
채팅창에서 메시지를 날리는데 "이게 어떻게 다른 컴퓨터로 가지?" 이런 사소한 궁금증부터 시작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이렇게 글로 적은 것이 과연 LAN선에서도 "글자"로 전송될까?
지금까지 게임을 시작 하면서 별 생각없이 "게임을 실행시키면 화면이 뜨고 그 다음부터 즐기면 된다."
그냥 이렇게 생각해왔다면 이제 관점을 바꿔야한다. 게임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는 순간부터
종료할 때까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한번쯤 생각해보길 바란다.
당연하던 일상들에 대해서 "어떻게?"라는 의문을 품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은 그런 의문에서 시작된다.
사람은 자기가 필요로 할 때 습득을 잘하는 법이다.
이를테면 자동차 보험에 대해 전혀 모르다가도 사고가 나면 그 절차에 대해서
잘 알게 되는 것처럼..궁금증은 공부하는데 좋은 동기 부여가 된다.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의문을 가져볼 것...
2. 상식에서 시작할 것.
컴퓨터는 사람이 만들었다. 그렇다면 당연히 사람이 생각하기 쉬운 방향으로, 합리적으로 만들었을 거다.
10m 앞을 가는데 돈을 주면서 택시를 타는 사람은 드물다.(거의 없겠지...-_-;)
당연한 얘기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할때는 비상식적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다.
가령 메시지를 받는 부분이 있는데, 어디선가 메시지를 보내야 그 부분이 동작할 거다.
보내는 곳도 없는데 "메시지가 왜 안받아지지?" 이런 의문을 품으면 gg라는 것이다.
이런 상황은 수도 없이 발생한다. 상식적으로 접근해보자.
그리고 자기가 생각한 방식대로 동작하는지 반드시 확인을 해야한다.
자신에게는 상식이지만, 더 합리적인 방법이 있을 수도 있는 법이다.
이 확인 절차가 끝나야 비로소 응용이 가능하다. 어디에 나와있는 것만 보고 따라하는 습관은
스스로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없게 한다.
3. 믿어라. 구현하지 못하는 것은 거의 없다.
이미 엄청나게 훌륭하신 분들께서 거의 모든 것을 만들어놓았다.
자신에게 어렵다고 쫄지말고 검색이라도 한번 해보길 바란다.
쉬운 예로 문자열 처리에 관한 내용은 상당히 귀찮기 마련인데 이를 위해
문자열 함수들을 촤라락 만들어두셨다. 우리는 가져다 쓰기만 하면된다..
우리가 지금 고민 하는 부분들은 다른 사람도 이미 해봤다는 것이다.
따라서 관련 책을 찾아보거나 검색을 해보거나 하면 관련된 방법들이 나와있다.
개인적으로 메뉴얼 을 참고하면서 공부할 것을 강추한다.
사용법, 기본 개념, 사용 예까지 찾아볼 수 있기때문에 아주 바람직하다.
영어로 되어있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 영어라고 피하지말고 차근차근 읽어보길 바란다.
이런 것이 습관화 되면 전혀 모르는 것을 공부하게 되더라도 접근법을 익히게 되고
따라서 더 빠른 습득이 가능하다. 내공이 쌓이는 것이다...
4. 질문 할 것.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진정 아는 것이다..
뿐더러 자신에게 진정 도움이 된다. 남들보다 느려도 좋다.
그것도 모르냐고 비난 받아도 좋다. 까일까봐 눈치보면서 아는척 하는 것보다
의문을 가지고 파고드는 모습이 바람직한 모습이다. 그리고 더 오래 남는다.
물론 노력도 안해보고 무조건 질문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지만 질문하는데 있어서 "이거 물어봐도 되려나..", "나만 모르나..."
이런 고민은 하지말라는 것이다.
끝으로..
대략 적어보았는데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대학 공부가 재미 있다고 생각하는데 "생각"을 가지고 파고들게 하기때문이다.
열심히 해봅시다!! ㅋ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2007.08.23 13:32:19 (*.10.187.185)
흣 친구이자 라이벌이 있는게 제일 좋은데
오치나 진모나 태환이...
모 나랑 생각이 다룰수는 이겠지만.
"저녀석이 저기까지 짰네, 어라 어떻게 한거지"
가끔은 경쟁심에, 막히는 부분은 같이 의논하면서
오치나 진모나 태환이...
모 나랑 생각이 다룰수는 이겠지만.
"저녀석이 저기까지 짰네, 어라 어떻게 한거지"
가끔은 경쟁심에, 막히는 부분은 같이 의논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