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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유형
x,y,z(x-동서, z남북, y 상하)
=직사
x,z의 벡터값(초당 증가값을) 가지고 처리
ex) 저격이라 장거리 무기를 위해 일정 시간 지난후 y값이 감소하는 것도 생각할수 있다.
=곡사
'') 위처럼 무기의 발사 방법에 따른 분류를 생각하고
알고리즘을 생각도중 막히는 게 있어서 물리를 점점 까먹는 것 같아서 물어 보는 건데.
(군대 않갔다온 후배들을 위해
직사무기 스타의 배틀크루져를 레이져 처럼 직선으로 가는 거고
곡사무기 포트리스처럼 산이나 언덕등을 장해물이 있을때 샤샤 곡선으로 쏘아서 장애물을 넘겨서 쏘는 거)
곡사무기를 생각해봤을때
직사 무기와 같이
x,z, y값에 대한 벡터값(초당 증가값)을 가지고
y벡터값은 중력의 법칙을 적용해서 감소하게 하면되는데..
중력의 법칙을 직사무기, 곡사무기를 따로 적용할수 없는 것이니
그렇게 되면 직사무기를 쏘았을때 플레이어가 적을 맞추려면 물체보다 총구를 높게 잡아야하나?
(군대에서 배운 각 거리마다 다른 것로 이야기하지말기를 지금 현재 총들은
총구 내부의 나선이 있어서 총알이 나가는 것이 나선운동을 한다고 알고 있음)
현실에서 직사무기로 하늘에 쏘았는데 그게 떨어져서 맞으면 어떻게 되지?()
x,y,z(x-동서, z남북, y 상하)
=직사
x,z의 벡터값(초당 증가값을) 가지고 처리
ex) 저격이라 장거리 무기를 위해 일정 시간 지난후 y값이 감소하는 것도 생각할수 있다.
=곡사
'') 위처럼 무기의 발사 방법에 따른 분류를 생각하고
알고리즘을 생각도중 막히는 게 있어서 물리를 점점 까먹는 것 같아서 물어 보는 건데.
(군대 않갔다온 후배들을 위해
직사무기 스타의 배틀크루져를 레이져 처럼 직선으로 가는 거고
곡사무기 포트리스처럼 산이나 언덕등을 장해물이 있을때 샤샤 곡선으로 쏘아서 장애물을 넘겨서 쏘는 거)
곡사무기를 생각해봤을때
직사 무기와 같이
x,z, y값에 대한 벡터값(초당 증가값)을 가지고
y벡터값은 중력의 법칙을 적용해서 감소하게 하면되는데..
중력의 법칙을 직사무기, 곡사무기를 따로 적용할수 없는 것이니
그렇게 되면 직사무기를 쏘았을때 플레이어가 적을 맞추려면 물체보다 총구를 높게 잡아야하나?
(군대에서 배운 각 거리마다 다른 것로 이야기하지말기를 지금 현재 총들은
총구 내부의 나선이 있어서 총알이 나가는 것이 나선운동을 한다고 알고 있음)
현실에서 직사무기로 하늘에 쏘았는데 그게 떨어져서 맞으면 어떻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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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3 12:48:08 (*.115.49.228)
현실에서 직사무기로 하늘에 쏘았는데 그게 떨어져서 맞으면 어떻게 되지?()
--> 별거 없다. 그냥 총알이 떨어져서 떨어졌나보다. 하는 거다.
--> 별거 없다. 그냥 총알이 떨어져서 떨어졌나보다. 하는 거다.
2007.08.13 12:49:35 (*.115.49.228)
사실 직사무기는 탄두가 날아가서 박히는 걸로 죽이는 거고, 곡사무기는 폭발로 인한 파편이나, 직접적인 폭발 자체로 인한 데미지 그런 류지.
2007.08.13 12:52:17 (*.115.49.228)
음 스타같은 걸 예로 든게 맞다면, 직사, 곡사화기를 구분하는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겟다. 의미가 있으려면, 거리라든지, 지형(예를 들면 산악)과 같은 요소가 매우 두드려 져야 하는데, 그럴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2007.08.13 13:19:59 (*.10.187.185)
현태환 1.답변에서
아니 하늘로 날라간 총알을 맞으면 사람이 죽을까? 아님 다치기만 할까? 아무 것도 없을까? 하는 궁금증이.. 지식에 있을려나 ㄷ
아니 하늘로 날라간 총알을 맞으면 사람이 죽을까? 아님 다치기만 할까? 아무 것도 없을까? 하는 궁금증이.. 지식에 있을려나 ㄷ
2007.08.13 13:22:08 (*.10.187.185)
현태환 3. 답변. 스타는 정확히 말하면 곡사무기가 없지 정확한 직사무기 체계도 아니고 분명 건물이 끼어 잇는데도 공격할수 있다. 배틀크루져를 얘를 든 이유는 미사일이 보이기때문에..
2007.08.13 13:37:28 (*.115.49.228)
곡사화기랑 직사화기의 차이점이란, 단순히 지형지물을 극복하고 적을 타격할수 있다/없다의 차이 그뿐이란거지. 굳이 y축이란 상하 개념이 필요한게 아니란 거야. 포물선 운동을 하는 y축 운동이 필요할까라는 거야.
2007.08.13 13:38:59 (*.115.49.228)
왜냐,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적 유닛을 공격하라하면, 어쨋든 공격하게 되니까. 그건 장애물에 의해 적을 공격할 수 있다/없다의 차이일 뿐이란 거지.
2007.08.13 13:42:07 (*.115.49.228)
음 내가 구상하는 게 하나 있는데, 범선을 이용한 항해전투인데. 거기는 배가 움직이는 동력은 바람이 주가 되게 되고, 배에 곡사화기를 넣으면 방향, 각도, 장약(사거리) 그리고 배의 속력 등을 고려해서 포탄을 쏘면 그에 따라 물리적 요소를 거쳐서 맞게 되는 그런 거. 이런 경우라면 충분히 곡사화기가 의미를 가지게 될 거 같은데.
2007.08.13 15:38:18 (*.10.187.185)
ㅎㅎ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건 장애물이 있을때 직사화기는 공격못하고 곡사화기만 공격할수 있게 생각하고 있는데... 곡사화기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장애물을 피해 돌아가서 공격하거나 아님 장애물을 부시던가 해서말이지
2007.08.13 15:45:20 (*.10.187.185)
http://www.navyfield.co.kr/ 네이비필드라고 니가 말하는 비슷한 방법으로 싸워던것 같은데 지금은 모르겟다. 배경은 2차대전 함대전임..
2007.08.13 16:19:47 (*.113.66.59)
저거 하늘로 총 쏜다는 거 있잖아요 총을 위로 쏘면 운동에너지가 위치에너지로 바뀔거고 다시 떨어지면 위치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전환될거니 사람이 맞았을 때 충분히 죽을만한 힘이 될거 같네요
2007.08.13 19:29:58 (*.115.49.228)
ㅎㅎㅎ 낙하하는 물체는 일정 가속도 이상으로 가속하지 않아서, 죽지 않는다.
예를 들면 빗물을 맞아도 죽지 않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지.
예를 들면 빗물을 맞아도 죽지 않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지.
2007.08.13 20:20:55 (*.201.186.2)
내 생각엔 마찰때문에 힘이 약해질것 같은데. 총을 하늘로 쏘면 올라가다가 공기 저항으로
속도가 줄고 또 내려오다가 속도가 줄고 하지 않을까..
속도가 줄고 또 내려오다가 속도가 줄고 하지 않을까..
2007.08.13 21:08:32 (*.214.144.131)
제 생각에는 오히려 오존층까지 가서 총알이 타 버리지 않을까요;
아니면 마찰에 의해서 총알이 타버리다가 천천히 떨어질 것 같네요
아니면 마찰에 의해서 총알이 타버리다가 천천히 떨어질 것 같네요
2007.08.13 22:08:44 (*.77.218.114)
m16소총 사거리 : 최대사거리 2,653m, 유효사거리 460m,
오존층 : 성층권에서 많은 양의 오존이 있는 높이 20~30km 사이에 해당하는 부분.
성층권은 대류권의 위로부터 고도 약 50km까지의 대기층이다. 약 20~30km지점에서 오존들이 자외선을 흡수하므로 높이에 따라 기온이 증가하는 오존층이 있다.
대류권 : 대기권의 가장 아래층. 두께는 위도와 계절에 따라 변화하지만 대체로 10∼15km 정도이며, 공기가 활발한 대류를 일으켜 기상현상이 발생한다.
대류권의 반도 못간다는 ㅡㅡ
오존층 : 성층권에서 많은 양의 오존이 있는 높이 20~30km 사이에 해당하는 부분.
성층권은 대류권의 위로부터 고도 약 50km까지의 대기층이다. 약 20~30km지점에서 오존들이 자외선을 흡수하므로 높이에 따라 기온이 증가하는 오존층이 있다.
대류권 : 대기권의 가장 아래층. 두께는 위도와 계절에 따라 변화하지만 대체로 10∼15km 정도이며, 공기가 활발한 대류를 일으켜 기상현상이 발생한다.
대류권의 반도 못간다는 ㅡㅡ
2007.08.14 00:06:20 (*.115.49.228)
위의 김무의 말에 이어, 총탄은 위로 상승하다가, 속도가 0이 되고, 그후에 자유낙하 하게 된다. 이때는 중력의 영향을 받아 아래로 낙하하는데 여기에 저항력이 작용한다. F=ma의 식에 넣고보면, F=mg의 힘인데, 여기에 저항력을 빼야 하므로, F=mg-Fa(저항력). Fa=kv^2, k=1/2pCA.
그래서 F=mg-kv^2의 힘으로 떨어지게 되는데, 시간이 충분히 지나면 낙하하는 물체의 속도는
종속도(terminal velocity)가 된다. Vt=root(mg/k); 이다.
총탄의 질량이 대략 4g정도 된다고 한다. 참고로 골프공의 질량이 46g이라고 한다.
이를 종합해보면, 자유낙하하는 탄환에 맞아 죽을 일은 없다.
그래서 F=mg-kv^2의 힘으로 떨어지게 되는데, 시간이 충분히 지나면 낙하하는 물체의 속도는
종속도(terminal velocity)가 된다. Vt=root(mg/k); 이다.
총탄의 질량이 대략 4g정도 된다고 한다. 참고로 골프공의 질량이 46g이라고 한다.
이를 종합해보면, 자유낙하하는 탄환에 맞아 죽을 일은 없다.
2007.08.14 00:10:42 (*.115.49.228)
골프공의 종속도 : 34.3m/s, 다른 조건이 다르겠지만, 질량이 10배 증가하여 종속도가 대략 30m/s인데, m을 10배로 하면 Vt=root(m)에 비례하므로, Vt는 root(10)배 약 3배정도 증가한다. 따라서 대략 탄환의 종속도 Vt=10m/s정도로 구할 수 있다.
2007.08.14 12:17:26 (*.10.187.185)
Fa=(0.5*저항계수*단면적*공기밀도*속도^2)란 소리군
종속도 [終速度] :
가속도 운동을 하고 있던 물체나 유체(流體)가 주위의 저항으로 가속이 줄고 등속도 운동으로 되었을 때의 속도.
종속도 개념으로 봤을 때 등속도로 움직일려면 mg=Fa 값이 같다는 애기인데..
Fa=(0.5*저항계수*단면적*공기밀도*속도^2)
공기밀도를 같다고 봤을때
저항계수와 단면적의 차이때문에 종속도가 다를수도 있지 않나?
그리고 일반적으로 단면적, 저항계수가 골프공이 더 높을 텐데 왜 속도가 더 나오지? 그것도 의문이군
종속도 [終速度] :
가속도 운동을 하고 있던 물체나 유체(流體)가 주위의 저항으로 가속이 줄고 등속도 운동으로 되었을 때의 속도.
종속도 개념으로 봤을 때 등속도로 움직일려면 mg=Fa 값이 같다는 애기인데..
Fa=(0.5*저항계수*단면적*공기밀도*속도^2)
공기밀도를 같다고 봤을때
저항계수와 단면적의 차이때문에 종속도가 다를수도 있지 않나?
그리고 일반적으로 단면적, 저항계수가 골프공이 더 높을 텐데 왜 속도가 더 나오지? 그것도 의문이군
2007.08.14 19:42:24 (*.10.187.185)
추가 종단속도(종속도)
mg=Fa 이기깐 같은 크기의 유리 구슬과 쇠 구슬을 떨어질때
저항계수*단면적*공기밀도 가 같다고 보면 가변하는 v(속력) 이니 쇠구슬이 먼저 떨어진다고 볼수 있다.
구글, 네이버에서 찾아 본 예를 보면 태환이 가 제시한 총알의 종속도 값이 틀린다.(무엇이 정확한지는 정확히 모르겠음)
각의 중요한 의견을 정리해보면
죽는다의 지지자 중 미국법에 공중에 총쏜는 것이 살인미수라는 법이나 하늘에 떨어진 총알 맞고 죽은 기사가 있다고 함(기사 원문은 절대 나오지 않음)
죽지않는다의 지지자 중 총알의 회전이 살상하게 하는데 하늘로 올라가면서 회전력이 떨어지고
땅에 내려올때는 그 회전력을 잃어버려서 죽지 않는다고함.
mg=Fa 이기깐 같은 크기의 유리 구슬과 쇠 구슬을 떨어질때
저항계수*단면적*공기밀도 가 같다고 보면 가변하는 v(속력) 이니 쇠구슬이 먼저 떨어진다고 볼수 있다.
구글, 네이버에서 찾아 본 예를 보면 태환이 가 제시한 총알의 종속도 값이 틀린다.(무엇이 정확한지는 정확히 모르겠음)
각의 중요한 의견을 정리해보면
죽는다의 지지자 중 미국법에 공중에 총쏜는 것이 살인미수라는 법이나 하늘에 떨어진 총알 맞고 죽은 기사가 있다고 함(기사 원문은 절대 나오지 않음)
죽지않는다의 지지자 중 총알의 회전이 살상하게 하는데 하늘로 올라가면서 회전력이 떨어지고
땅에 내려올때는 그 회전력을 잃어버려서 죽지 않는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