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도착해서 멍멍이가 늘어지게 자는걸 봤는데...
저녁에 삼겹살 먹을때가 되니 ... 멍멍이가 얼마나 달라고 조르던지
우리 곰미남하고 한바탕 신경전을 벌인후...
그다음날...난 멍멍이가 그렇게 잠을 잘자는줄 몰랐음...
또 다시 퍼져있는 우리 쭈글탱이... ㄷㄷㄷ 이건 개가 잠자기 위해 존재하는듯...
셋째날... 이젠 아침부터 입구에서 쳐주무셔 주시는 우리 쭈글탱이 덕분에
선화가 비명을... 그러나 더웃긴건 그넘이 코까지 골고 있다는 사실?!.
첨부자료는 너구리핸드폰에 저장된 동영상?!!...



다음편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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