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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한통의 문자가 날아왔다...
음...
친군가보다 하는 맘으로.... 가볍게 봤는데...
문자의 내용은...
"아직 세상무서운거 모르나본데 인생 그렇게 살지마.. 나중에 천벌받아"
이래 날아온 것이었다...
전화번호를 보니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내가 어제 또 술에 꼴아 사고 친건가.... ㄷㄷㄷㄷㄷㄷㄷㄷ
라고 생각하며...
"문자 잘 못 보내신거 같네요"
를 날려줬더니..
"잘못보낸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라고 답문이 왔다...
만일 내가 진짜 잘 못한거라면..
'이 쉑이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이랬겠지...
암튼 한 것이 있으니까...
잘못 오는 문자에도 양심이 찔리는 구나..
"나중에 천벌 받아.."
무섭다... ㅡㅡ
음...
친군가보다 하는 맘으로.... 가볍게 봤는데...
문자의 내용은...
"아직 세상무서운거 모르나본데 인생 그렇게 살지마.. 나중에 천벌받아"
이래 날아온 것이었다...
전화번호를 보니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내가 어제 또 술에 꼴아 사고 친건가.... ㄷㄷㄷㄷㄷㄷㄷㄷ
라고 생각하며...
"문자 잘 못 보내신거 같네요"
를 날려줬더니..
"잘못보낸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라고 답문이 왔다...
만일 내가 진짜 잘 못한거라면..
'이 쉑이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이랬겠지...
암튼 한 것이 있으니까...
잘못 오는 문자에도 양심이 찔리는 구나..
"나중에 천벌 받아.."
무섭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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