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어요ㅎㅎ;

"한잔하자"라고 말하던

준호가  먼저 뻗어버려서 아쉽긴 했지만

마지막에 두헌이형이 맥주도 사주시고 꽤나 즐거웠습니닷ㅎㅎ

(노래방에선 마이크를 거의 독점해버린 ㅎㄷㄷ;;)

아~

지금 3시30분이 다 되가는데

내일 소풍 시간 맞춰서 일어날 수 있을지 걱정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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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가 조금씩 오고 잇는데

내일은 비가 안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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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상태에서 글을 쓰다 보니

뭐라고 썼는지 잘 모르겠으나

무튼 이번 모임 즐거웠다고 말하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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