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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입생들이 1학년마치고 군대를 간다면 04학번을 만날일이 없겠지만
혹시라도 2학년까지 다닐생각있는 사람이라면 04학번을 조금이라도 알아두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에 글을 써봄.
글을 쓰면서 느낀점은 동아리내에서 무리하게 러브라인을 형성하려하지 말고 학교를
넓게 봤으면 좋겠음.(신입생 여자는 있나여?)
이름은 가나다순이아닌 그냥 내 마음대로 썼음.
전수빈 - 공대얼짱을 여자친구로 두고있으며 현재 군복무중. 학기중에는 필자와 그리 친하지
않았는데 전수빈군이 군입대를앞둔 겨울방학동안 와우를 같이 하면서 급속도로 친해지기 시작
했다. 와우안에서 필드의 무법자인 흑마법사로 플레이했으며 지나가던 무고한 상대진영을 죽
이기를 즐겼다. 게임상에서는 공격적이지만 현실에서는 굉장히 자상하고 부드러운지 김소영양
의 대쉬를 받고 결국은 사귀게 되었다는 얘기가있다. (김소영은 절대부인 하고있다)
이광훈 - 블렌딩자게의 개찌질이. 한때 찌질포스가 누구도 따라올수없을정도로 높았다.
온라인뿐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찌질포스가 충만해서 위아래없이 말을 막하는것으로도 유명
했다.(필자가 직접격어봄)
05학번인 차인덕양과 자작스캔들 내기를 즐겨했었는데 주변의 관심은 많았지만 정작 장본인인
차인덕양의 관심을 받지못해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못했다.
결국은 국가의부름을 받고 군대로 끌려가 현재 군복무중이다.
군입대후 일절 연락이없어 자살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정호성 - '일편단심 민들레가있다면 블렌딩에는 일편단심 정호성이있다' 라는 말이 나돌정도로
블렌딩에서 한여자만을 바라보던 로맨스가이. 하지만 상대를 잘못골라서 결국은 짝사랑만하다
군대로 끌려간 비운의 사나이. 군입대전 하루에 알바를 3탕(4탕인가?)씩 뛰어서 모은돈으로 유
럽여행을 떠났었다.(한간에 떠도는 소문에의하면 그녀를 잊기위한 여행이었다고도 한다.)
이녀석도 역시 연락이없었지만 자살했을꺼란 생각은 안해봤다.
김태래 - 관동지방의 억센 사투리가 인상적이었던 녀석. 덩치가 커서 사나워보이지만 순한성격
의소유자. 내가 복학하고 바로 군대에 입대해 많은 얘기는 못나눠봐서 자세한건 잘 모름.
김문영 - '얼치기'라는 말을 자주 내뱉던 녀석. 내 주관적인 관점에서 꽤 매력적인 외모를 갖고
있었다.(지금은 어떻게 된지 모름.) 말투가 상당히 재미있어서 이런저런 얘기를 듣기 원했지만
나한테는 별얘기를 안해줘서 아쉬웠다.(??)
권순민 - '뒷머리 순바 쇼크사건'의 장본인. 머리를 길러서 뒷머리를 묶었던걸로 기억한다.
(자의가 아닌 후배들이 시킨거같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윤종신을 닮은거 같다.
나랑은 하는게임이틀려서 별로 얘기를 안해봐 파악을 못했음. 동아리방에가면 항상 프리스타
일을하고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동아리내에서 러브라인을 만들려고했으나 실패로 돌아가 군대에
간걸로 알려져있다.
윤원영 - 처음그를 봤을때 놀라지 않았지만 와우에서 그를만났을때 엄청나게 놀랐다.
그의 캐릭터가 그와 쏙빼닮은 오크였기때문이다!!!
엄청난 쇼크도 잠시 그때당시 와우내에서 아이템깡패라고 불릴정도로 템이 상당히 좋았다.
그때당시 필자와 취미가 비슷해 비디오게임을 바꿔가면서 했던 기억이난다.
그도 역시 동아리내에서 러브라인을 만들려고했으나 그 시도가 군입대후에 이루어져 아쉬움을
남겼다.(정작 떡줄사람은 생각도안하고있는데..)
이녀석은 가끔씩 전화해서 요새 비디오게임시장에 대해서 물어보곤한다. ......(많이 외로운듯)
김진희 - 말이 필요없다. 한마디로 작은거인. 작은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고주파의 목소리는
공대를 떠나갈듯이 울리고도 남는다.
송수연 - 남한테 자기 속내를 잘들어내지 않는 전형적인 여성이다. 혼자 '꽁' 해있다가 나중에
폭력과 폭언으로 당사자에게 풀어낸다. 생긴걸 보면알겠지만 힘도 상당히 좋아서 남자 여러명
을혼자서 상대한다는 소문도있다.
박미현(연) - 송모양의 말에따르면 박미현(연)은 마음에 울타리를 쳐놓고 울타리 안으로 들어올
수있는사람 아예못들어오는사람 이렇게 두분류로 사람을 가린다고한다. 필자도 그 울타리 안
으로뛰쳐들어가 보려했지만 번번히 높은 울타리에 떨어지고 말았다. 군입대한 남자친구를 기
다리고있는중. 조만간 남자친구가 제대한다고 한다.
이연희 - 사실 몇번 만나적이없다. 필자는 후배들을 사적인자리에서 만난적이 거의없고 대부분
동아리회의때 만나는데 동아리회의나 개,종강총회때 알바를 해서 못만났었다.오히려 알바하
는 패밀리마트에서 만난게 더 많은듯?
다음편은 02학번임.
혹시라도 2학년까지 다닐생각있는 사람이라면 04학번을 조금이라도 알아두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에 글을 써봄.
글을 쓰면서 느낀점은 동아리내에서 무리하게 러브라인을 형성하려하지 말고 학교를
넓게 봤으면 좋겠음.(신입생 여자는 있나여?)
이름은 가나다순이아닌 그냥 내 마음대로 썼음.
전수빈 - 공대얼짱을 여자친구로 두고있으며 현재 군복무중. 학기중에는 필자와 그리 친하지
않았는데 전수빈군이 군입대를앞둔 겨울방학동안 와우를 같이 하면서 급속도로 친해지기 시작
했다. 와우안에서 필드의 무법자인 흑마법사로 플레이했으며 지나가던 무고한 상대진영을 죽
이기를 즐겼다. 게임상에서는 공격적이지만 현실에서는 굉장히 자상하고 부드러운지 김소영양
의 대쉬를 받고 결국은 사귀게 되었다는 얘기가있다. (김소영은 절대부인 하고있다)
이광훈 - 블렌딩자게의 개찌질이. 한때 찌질포스가 누구도 따라올수없을정도로 높았다.
온라인뿐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찌질포스가 충만해서 위아래없이 말을 막하는것으로도 유명
했다.(필자가 직접격어봄)
05학번인 차인덕양과 자작스캔들 내기를 즐겨했었는데 주변의 관심은 많았지만 정작 장본인인
차인덕양의 관심을 받지못해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못했다.
결국은 국가의부름을 받고 군대로 끌려가 현재 군복무중이다.
군입대후 일절 연락이없어 자살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정호성 - '일편단심 민들레가있다면 블렌딩에는 일편단심 정호성이있다' 라는 말이 나돌정도로
블렌딩에서 한여자만을 바라보던 로맨스가이. 하지만 상대를 잘못골라서 결국은 짝사랑만하다
군대로 끌려간 비운의 사나이. 군입대전 하루에 알바를 3탕(4탕인가?)씩 뛰어서 모은돈으로 유
럽여행을 떠났었다.(한간에 떠도는 소문에의하면 그녀를 잊기위한 여행이었다고도 한다.)
이녀석도 역시 연락이없었지만 자살했을꺼란 생각은 안해봤다.
김태래 - 관동지방의 억센 사투리가 인상적이었던 녀석. 덩치가 커서 사나워보이지만 순한성격
의소유자. 내가 복학하고 바로 군대에 입대해 많은 얘기는 못나눠봐서 자세한건 잘 모름.
김문영 - '얼치기'라는 말을 자주 내뱉던 녀석. 내 주관적인 관점에서 꽤 매력적인 외모를 갖고
있었다.(지금은 어떻게 된지 모름.) 말투가 상당히 재미있어서 이런저런 얘기를 듣기 원했지만
나한테는 별얘기를 안해줘서 아쉬웠다.(??)
권순민 - '뒷머리 순바 쇼크사건'의 장본인. 머리를 길러서 뒷머리를 묶었던걸로 기억한다.
(자의가 아닌 후배들이 시킨거같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윤종신을 닮은거 같다.
나랑은 하는게임이틀려서 별로 얘기를 안해봐 파악을 못했음. 동아리방에가면 항상 프리스타
일을하고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동아리내에서 러브라인을 만들려고했으나 실패로 돌아가 군대에
간걸로 알려져있다.
윤원영 - 처음그를 봤을때 놀라지 않았지만 와우에서 그를만났을때 엄청나게 놀랐다.
그의 캐릭터가 그와 쏙빼닮은 오크였기때문이다!!!
엄청난 쇼크도 잠시 그때당시 와우내에서 아이템깡패라고 불릴정도로 템이 상당히 좋았다.
그때당시 필자와 취미가 비슷해 비디오게임을 바꿔가면서 했던 기억이난다.
그도 역시 동아리내에서 러브라인을 만들려고했으나 그 시도가 군입대후에 이루어져 아쉬움을
남겼다.(정작 떡줄사람은 생각도안하고있는데..)
이녀석은 가끔씩 전화해서 요새 비디오게임시장에 대해서 물어보곤한다. ......(많이 외로운듯)
김진희 - 말이 필요없다. 한마디로 작은거인. 작은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고주파의 목소리는
공대를 떠나갈듯이 울리고도 남는다.
송수연 - 남한테 자기 속내를 잘들어내지 않는 전형적인 여성이다. 혼자 '꽁' 해있다가 나중에
폭력과 폭언으로 당사자에게 풀어낸다. 생긴걸 보면알겠지만 힘도 상당히 좋아서 남자 여러명
을혼자서 상대한다는 소문도있다.
박미현(연) - 송모양의 말에따르면 박미현(연)은 마음에 울타리를 쳐놓고 울타리 안으로 들어올
수있는사람 아예못들어오는사람 이렇게 두분류로 사람을 가린다고한다. 필자도 그 울타리 안
으로뛰쳐들어가 보려했지만 번번히 높은 울타리에 떨어지고 말았다. 군입대한 남자친구를 기
다리고있는중. 조만간 남자친구가 제대한다고 한다.
이연희 - 사실 몇번 만나적이없다. 필자는 후배들을 사적인자리에서 만난적이 거의없고 대부분
동아리회의때 만나는데 동아리회의나 개,종강총회때 알바를 해서 못만났었다.오히려 알바하
는 패밀리마트에서 만난게 더 많은듯?
다음편은 02학번임.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2007.05.07 23:49:10 (*.115.48.1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수빈에 대한글은 공대얼짱 빼고는 진실이 없네요 수빈이오빠가 쫓아다녓다구요 ㅋㅋㅋ얼굴만 봐도 답이 나오자나요 ㅋㅋㅋㅋㅋ
2007.05.08 11:56:36 (*.115.46.189)
전수빈이 꺼는 거의 거짓같구 05랑 03은 왜안할라구하니??
난 04애들 학교서 본적이 없는데 왜 다아는거 같지???;;;
난 04애들 학교서 본적이 없는데 왜 다아는거 같지???;;;
2007.05.08 11:57:36 (*.115.46.189)
아!! 남자애들만 여자후배들은 잘보고있지 ㅋㅋㅋㅋ 근데 04애들은 무신... 동아리내 러브라인이라... 여후배가 많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