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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험 보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참가자 명단과 미참가자 명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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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김경륜, 김제동, 김상헌, 노정재, 김소영, 김지훈, 장경국
<미참가자>
김종우, 안두헌, 박종호, 김남균, 김성호, 차인덕, 이세미, 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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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이름이 빠진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전부인 것같군요.
도중에 토익 및 리포트로 인한 사정으로 먼저 가야했던 참가자들은 오늘 내로 해결해서 보메일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참가를 못한 사람들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으니 탓할 생각은 없지만,,
한번도 제대로 모여서 뭔가 하기가 힘들다는 허탈감은 어쩔 수가 없네요...훗
현재 생각으론 문제 풀이 시간을 가질 생각이구요, 미참가자들에게는 다른 문제를 내서
해결하도록 할 생각입니다. 결국 모든 재학생들이 문제를 풀게 될겁니다.
풀이기한까지 줬는데도 반응이 없다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을 알아두세요.
이렇게까지 해야하냐는 불만도 있겠지만은.. 더 이상 소수에 의해 흘러가는
그런 동아리로 남아있을 수는 없습니다. 항상 하는 사람만 하게 된다면 하겠다는 의지를
가진 사람도 지쳐버리기 때문에...모두 무슨 말인지 이해할거라 믿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쉬운편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못풀었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자신에게 느끼는바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느낌이 열정에 불을 붙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모두 수고 했습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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