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

이제 그만 인덕이에 대한 마음 접었으면 좋겠다.

힘들어지는건 광훈이 너뿐이잖아.

인덕이는 이미 좋은 사랑 하고 있단말이야.

김소영 차인덕 너네 광훈이 까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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