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와서;;; 너무 졸린나머지 카운터에서 조낸 졸다가

한 4시쯤 심심해서 와우를 들어가니 아무도 없더군영;

그래서 나갈라고 하는데 어떤 아리따우신 분이 저에게

말을 거는거에영

혹시 무슨무슨 퀘스트 하세영?

그래서 전 너무 예뻐보인 나머지 그만 허락하고 같이

동부 역병지대로 데이트를 갔네영~

참 즐거운 데이트였습니다.

언데드 사제와의 데이트............



그래서 제가 이글을 쓴 목적은..

젠장 케릭은 여잔데 왜 남자가 하느냔 말입니다.

그래도 혼자 못깨었던 퀘를 깰수 있었네영~

짤빵은 아름다훈 언데드 사제와의 데이트 현장~

용이된 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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