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386
게시판 페이지를 따라 지난 내용들을 봤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군대 가기전에 일들도 떠오르고..
그때는 지금보다 더 자신감 있었던 것같네요..
2년전의 시간을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기분이 묘했습니다.
홈페이지 바뀌면서 지워졌을줄 알았는데.. 삭제안한게 너무 고맙네..
그리고 그때보다 지금 홈페이지가 많이 활성화 된 것같아서 기쁘고..
가끔 과거를 회상하면서 힘을 얻기도 합니다.
현재도 과거가 되니까 지금을 기록해두세요..
일기 쓰고싶다...ㅜ_ㅜ
그때 01' 애들도 다 보고싶다..
군대 가기전에 일들도 떠오르고..
그때는 지금보다 더 자신감 있었던 것같네요..
2년전의 시간을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기분이 묘했습니다.
홈페이지 바뀌면서 지워졌을줄 알았는데.. 삭제안한게 너무 고맙네..
그리고 그때보다 지금 홈페이지가 많이 활성화 된 것같아서 기쁘고..
가끔 과거를 회상하면서 힘을 얻기도 합니다.
현재도 과거가 되니까 지금을 기록해두세요..
일기 쓰고싶다...ㅜ_ㅜ
그때 01' 애들도 다 보고싶다..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