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67
1. 현재 프로젝트가 진행중에 있다.
프로젝트 팀장으로서 얘기하자면
현재 프로젝트 팀에 가장 절실한 필요요소는
그것은 부끄러움 이다.
나혼자 잘 낫다고 하는 말이 아니다. 분명 프로젝트 팀이라고 했다.
하나 해냈다고 하는 안도감,
그래도 좀 잘했다는 자기만족,
현재 프로젝트 팀에 해악이 되는 생각일거다.
2. 위 글에서 프로젝트 팀만 꾸짖었는데
사실 블렌딩 동아리도 뭐 잘한건 없다. 물론 여기서 필자도 포함한다.
스스로를 되돌아 보자.
현실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지,
별 신경쓰지 않고 있지는 않은지,
무관심 하지는 않은지,
자유게시판에 올리면 다들 가벼이 여길까봐
공지사항에 올린다.
프로젝트 팀장으로서 얘기하자면
현재 프로젝트 팀에 가장 절실한 필요요소는
그것은 부끄러움 이다.
나혼자 잘 낫다고 하는 말이 아니다. 분명 프로젝트 팀이라고 했다.
하나 해냈다고 하는 안도감,
그래도 좀 잘했다는 자기만족,
현재 프로젝트 팀에 해악이 되는 생각일거다.
2. 위 글에서 프로젝트 팀만 꾸짖었는데
사실 블렌딩 동아리도 뭐 잘한건 없다. 물론 여기서 필자도 포함한다.
스스로를 되돌아 보자.
현실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지,
별 신경쓰지 않고 있지는 않은지,
무관심 하지는 않은지,
자유게시판에 올리면 다들 가벼이 여길까봐
공지사항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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