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많이 달렸군요.

메일로 보내라고 한건 모일 날이 마땅히 없기때문입니다.

오티전에는 뽑아야할 것같은데..모일 날이 있나요?

이것때문에 춘천에 올라오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고...

학기초에 뽑는다 쳐도, 그러면 우수 동아리 지원서는 누가 작성 하죠?

어차피 회장이 다 할건데..작년에도 저랑, 영호가 다 하고..

전 재선출을 서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메일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자기 생각 전달

인데..

메일이 한통도 안왔더군요. 글을 읽은 사람은 많던데...

리플들 보니..모두를 후보 대상으로 하자고 했던데, 그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씀 드리면...

지금 필요한건 불만이 아니고 어떻게 하느냐..방법입니다.

리플을 보면 알겠지만..글에 대한 반박만 해놨지, 누군가

뚜렷한 대응책은 하나도 제시를 안했더군요.

그리고 제가 어떤 방법을 제시하면 따르지도 않더군요.

그럼 어떻게 하는게 좋겠습니까?

지금 상황을 보면, 재선출은 급하고, 모이기는 힘듭니다.

뚜렷한 방법을 제시 한다면 그 방법에 따르겠습니다.

그리고 기장의 결정을 따르기 싫다면 기장을 뽑을 이유도 없겠죠.

이제 2월 중순이 다가오고..조금 있으면 오티고...

정말 동아리를 위하신다면...지금 상황을 생각해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깊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제안을 비판부터 할 생각 하지마시고..심각히들 생각해보셨으면 좋겠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선배가 회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시키면 잘 하고..결정도 잘 따르고..

처음에는 동만선배를 안좋게 봤는데, 솔직히 회장감으로는 그런 사람이 좋은 것같습니다.

사람들은 이상한 면이 있습니다. 강압적으로 해야 잘 따릅니다.

인상을 써야 말을 듣고..스스로들 잘 한다면 그럴 필요가 없겠죠.

사설이 좀 있었군요.

어쨓든 좋은 계획을 제시해 주십시오.

없다면 저도 어쩔 수 없군요. 그냥 방관하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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