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
Sala de Uyuni
해발고도 3,653m, 소금 총량 최소 100억 톤의 세계에서 가장 큰 소금사막.
낮에는 강렬한 햇살과 푸른 하늘, 구름이 마치 거울처럼 투명하게 반사되어 절경을 이루고,
밤이면 하늘의 별이 모두 호수 속에 들어 있는 듯 하늘과 땅이 일체를 이루어 장관을 연출한다.
순도도 매우 높고, 총량으로 볼 때 볼리비아 국민이 수천 년을 먹고도 남을 만큼 막대한 양이라고 한다.
소금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사막과 호수 등 경관이 뛰어나 관광지로도 이름이 높다.


우유니의 밤하늘

우주에서 본 우유니 사막

여기 진짜 가고싶은곳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