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추행 말리다 상해입혀 버스기사 2심서 감형
우리나라에 있었던 사건입니다.
버스안에서 성추행을 말리려다 상해를 입혔다는 이유로 징역형을받은 버스기사
2011년 3월 27 일 우리나라에 있었던 사건입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사연은 뉴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미국 뉴욕의 시장 중 남달리 유명한 시장으로 알려진 라과디아씨가 뉴욕시의 즉결 재판부 판사로 있을 때입니다.
어느 날 빵을 훔치다 체포되어 기소된 노인을 재판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어찌하여 빵을 훔쳤느냐고 노인에게 묻자 노인은 울먹이면서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지나가다가 나도 모르게 손이 갔습니다." 라고 자기 잘못을 시인하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재판장은 "당신의 죄는 10불 벌금형에 해당합니다.
벌금 10불을 내시오" 라고 판결을 하고서는 자기 지갑을 열어 10불을 내놓으면서 "이 10불은 내가 내겠습니다.
이처럼 배고픈 사람이 뉴욕 거리를 헤매고 있었는데 나는 그 동안 너무 좋은 음식을 배불리 먹었습니다.
그 죄로 이 벌금은 내가 내겠습니다."
그리고 그는 나 같은 죄인으로 벌금 내실 분이 있으시면 내라고 말하면서 자기의 모자를 벗어 돌렸습니다.
그 자리에서 57불 50센트 모아졌습니다.
노인은 10불에 벌금을 내고 눈물을 흘리며 법원을 퇴장하였습니다.
이 명판결로 유명해진 피오렐로 라과디아 판사는 그후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동안 뉴욕 시장을 세번씩이나 역임했던
존경받던 인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뉴욕시장 재직중 비행기 사고로 순직하였습니다.
그는 늘 사람들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즐겁게 해주어서 작은꽃 (Little folwer) 이라는 애칭으로 불리웠다고 합니다.
뉴욕에는 세개의 공항이 있는데 그중하나가 맨해튼에서 13km쯤 떨어진 잭슨 하이츠에 있는 공항으로 그의 이름을따서 만든
라과디아 공항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인간적이란 말의 의미는 기계적인 의나 컴퓨터식의 상벌도 아니며 인과응보의 날카로운 비판도 아닙니다.
자비와 긍휼과 사랑과 용서가 넘치는 그 곳에 인간미가 있습니다.
[ 인정있는삶은 여러분들을 즐겁게 살게하는 원천입니다. ]
Little bit of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