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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자료와 robocode 입니다.
미리 연습해보세요~
특히 신입생 + 재학생 + 졸업생으로 팀을 이루어서 대결을 하므로 모두 연습하십시오
코드작성에 어려움이나 실행방법에 대한 문의는 저(상헌)한테 문의하시거나
제가 없을경우는 정재 또는 원영이한테 문의하세요
07학번님들은 자바를 공부하고 있는듯 하니까 잘하리라 믿습니다. ㅋ
미리 연습해보세요~
특히 신입생 + 재학생 + 졸업생으로 팀을 이루어서 대결을 하므로 모두 연습하십시오
코드작성에 어려움이나 실행방법에 대한 문의는 저(상헌)한테 문의하시거나
제가 없을경우는 정재 또는 원영이한테 문의하세요
07학번님들은 자바를 공부하고 있는듯 하니까 잘하리라 믿습니다. ㅋ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2008.04.21 00:08:43 (*.115.49.228)
1. 먼저, 자유게시판에 "운영자"가 이런글을 올리는 것이 타당한가?
2. 개인의견인데, 조지명은 당일하는것보다, 미리 하는것이 좋지 않은가?
2. 개인의견인데, 조지명은 당일하는것보다, 미리 하는것이 좋지 않은가?
2008.04.21 00:10:15 (*.115.49.228)
조 지명을 당일에 하면, 너무 갑작스럽지 않나 싶은데.
이렇게 코딩을 하고 겨루는 것은, 팀을 짜서 연습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고.
무엇보다 코딩연습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그 필요성이 더할듯 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이렇게 코딩을 하고 겨루는 것은, 팀을 짜서 연습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고.
무엇보다 코딩연습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그 필요성이 더할듯 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2008.04.21 00:49:12 (*.155.98.155)
ppt자료 앞부분에 설정하는거랑 사용방법을 더 추가해서 올릴께요
그리고 영자로 쓴건 파일 첨부하느라 2메가 밖에 안올라가길래 수정하느라 영자로 접속해서 올렸구요
그리고 영자로 쓴건 파일 첨부하느라 2메가 밖에 안올라가길래 수정하느라 영자로 접속해서 올렸구요
2008.04.21 01:39:07 (*.115.49.228)
상헌이의 답변 잘 받았다.
1. 파일첨부 제한이 2메가인건 다른 게시판도 그러한지.
2. 졸업생 선배님들이 미리 조를 짜서 연습을 할 수 없는 상황인건 나도 아는데,
중요한건, 이 행사를 즐겁게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럴려면, 적어도 졸업생들이 자바코드를 보고 잘 알지도 못하는 후배들을 가르쳐 주는 상황이
펼쳐져서는 곤란할 것이라는 거다.
졸업생들과 재학생, 신입생들이 전략을 토론해서 수립하면, 그것을 잘 구현해 낼 수 있어야 겠지.
이때, 이 코드의 구현을 누가 하는 것이 보기 좋을까 생각해 보기 바란다.
1. 파일첨부 제한이 2메가인건 다른 게시판도 그러한지.
2. 졸업생 선배님들이 미리 조를 짜서 연습을 할 수 없는 상황인건 나도 아는데,
중요한건, 이 행사를 즐겁게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럴려면, 적어도 졸업생들이 자바코드를 보고 잘 알지도 못하는 후배들을 가르쳐 주는 상황이
펼쳐져서는 곤란할 것이라는 거다.
졸업생들과 재학생, 신입생들이 전략을 토론해서 수립하면, 그것을 잘 구현해 낼 수 있어야 겠지.
이때, 이 코드의 구현을 누가 하는 것이 보기 좋을까 생각해 보기 바란다.
2008.04.21 01:41:35 (*.115.49.228)
전략을 짜는 것까지는 누구나 즐겁게 할 수 있겠지만, 해당 팀에 코딩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졸업생 뿐이라고 할때, 과연 이게 재밌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전략을 짜고, 그것을 후배들이 너끈히 코딩하는 모습을 볼때
홈커밍데이의 진정한 의미가 살아나지 않을지.
졸업생 뿐이라고 할때, 과연 이게 재밌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전략을 짜고, 그것을 후배들이 너끈히 코딩하는 모습을 볼때
홈커밍데이의 진정한 의미가 살아나지 않을지.
2008.04.21 08:51:18 (*.115.49.82)
음 여러 의견들이 나왔군요. 먼저 조지명식은 미리 할 생각입니다.
아직 재학생 참여명단과 메인이벤트 참여 졸업생 의사 여부타진이
미진하여 차일피일 미루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코딩관련 문제는 시험기간과 겹치어 재학생이 따로 소스를 공부하는것이 부담이 되는 기간입니다.
하여 공부를 안하여도 짤 수 있게, 즐길 수 있게 프로토 타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략을 짜던 후배가 너끈히 코딩을 하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뭔가 같이 한다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아직 재학생 참여명단과 메인이벤트 참여 졸업생 의사 여부타진이
미진하여 차일피일 미루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코딩관련 문제는 시험기간과 겹치어 재학생이 따로 소스를 공부하는것이 부담이 되는 기간입니다.
하여 공부를 안하여도 짤 수 있게, 즐길 수 있게 프로토 타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략을 짜던 후배가 너끈히 코딩을 하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뭔가 같이 한다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2008.04.21 10:48:09 (*.115.49.228)
프로토 타입의 수준이 어떤지, 보지 못해서 자세한 말은 하지 못하겠지만,
1. 뭔가 같이 하는 건 물론 중요합니다.
2. 단, 뭔가 같이 하는 데 있어서 그냥 흐지부지 되면,
이건 안하느니만 못한 민망한 상황이 연출되기 쉬울 거라고 예상됩니다.
1. 뭔가 같이 하는 건 물론 중요합니다.
2. 단, 뭔가 같이 하는 데 있어서 그냥 흐지부지 되면,
이건 안하느니만 못한 민망한 상황이 연출되기 쉬울 거라고 예상됩니다.
2008.04.21 10:49:11 (*.115.49.228)
음 그리고, "전략을 짜던 후배가 너끈히 코딩을 하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 고 한다면,
조지명식을 미리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조지명식을 미리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2008.04.21 10:54:34 (*.113.165.25)
이대로 하면 너무 어려워. 전략별로 예제를 10개쯤 미리 보여주고 그걸 편집해서 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해야 제공된 시간안에 다들 할 수 있을거 같아~
2008.04.21 10:59:45 (*.115.49.228)
그리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듯 싶어서 덧붙이면
"전략을 짜던 후배가" 아님.
"전략을 짜고, 후배가" 임.
즉, (둘러앉아 모두같이) 전략을 짜고, (이렇게 나온 임시적인 결과물을) 후배들이 구현하는 것을 말한 것임.
comma는 괜히 있는 것이 아님
"전략을 짜던 후배가" 아님.
"전략을 짜고, 후배가" 임.
즉, (둘러앉아 모두같이) 전략을 짜고, (이렇게 나온 임시적인 결과물을) 후배들이 구현하는 것을 말한 것임.
comma는 괜히 있는 것이 아님
2008.04.21 11:02:09 (*.115.49.228)
용우형/ 그렇겠죠. 그래서 정재도 프로토 타입을 준비한다고 써놨네요.
문제는 그 프로토 타입의 수준?
어쨌든, 재미있을거 같아요
문제는 그 프로토 타입의 수준?
어쨌든, 재미있을거 같아요
2008.04.21 11:11:17 (*.115.49.82)
1. 조지명식을 미리하는 이유는 4시로 시간을 정했지만 그 시간내에 졸업생 선배들이 완벽히
모일 수 없음에 있습니다. 5시에 시작하기 위해선 미리 조가 지명되어야 합니다.
2. 자바코딩을 못한다 하더라도 진행자가 간단한 설명을 하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어려움은 없을 거라 봅니다.
모일 수 없음에 있습니다. 5시에 시작하기 위해선 미리 조가 지명되어야 합니다.
2. 자바코딩을 못한다 하더라도 진행자가 간단한 설명을 하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어려움은 없을 거라 봅니다.
2008.04.21 12:34:34 (*.115.49.170)
이미 프로토 타입은 나온상태구요 ppt자료 마지막 부분에 그리고 용우형이 말한 다양한 형태의 프로토 타입은 이미 로보코드 프로그램 안에 다 구현되어있습니다. 그것을 참고 하면 될듯한데요
이러한 자세한 내용을 ppt에 안넣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ppt에 좀더 자세하게 넣을꺼구요
제가 판단하건데 재생학(07이상) 졸업생 모두 코딩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어려운 코딩 작업이 아니고 함수를 갖다 쓰는 방식이기에 간단한 논리만 알면 다 구현 가능합니다.
프로토 타입으로 올린 제 소스 ZoRobot.java 도 제가 2학년때 처음 자바를 배우면서 구현한 것인데 자바에 대한 지식 없이도 함수에 대한 개념만 있으면 구현 가능합니다.
어려운 알고리즘을 원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떠한 함수가 어떠한 기능을 하는지 알면 ppt자료의
함수 추가하는 부분을 보고 충분히 구현가능합니다.
코딩하는것 보다 어려운것이 있다면 컴파일 작업과 실행 작업일 겁니다.
이러한 자세한 내용을 ppt에 안넣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ppt에 좀더 자세하게 넣을꺼구요
제가 판단하건데 재생학(07이상) 졸업생 모두 코딩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어려운 코딩 작업이 아니고 함수를 갖다 쓰는 방식이기에 간단한 논리만 알면 다 구현 가능합니다.
프로토 타입으로 올린 제 소스 ZoRobot.java 도 제가 2학년때 처음 자바를 배우면서 구현한 것인데 자바에 대한 지식 없이도 함수에 대한 개념만 있으면 구현 가능합니다.
어려운 알고리즘을 원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떠한 함수가 어떠한 기능을 하는지 알면 ppt자료의
함수 추가하는 부분을 보고 충분히 구현가능합니다.
코딩하는것 보다 어려운것이 있다면 컴파일 작업과 실행 작업일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