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국 집에서 나오면서,

선화에게 빵을 하나 받았다.

추억의 삼립 "크리ㅁ빠ㅇ"(발음 하기도 힘든...)

장난으로 달라고 한거였는데, 다시 주려고 하니 절대 안받겠다고 했다. (기특한것 ㅜㅜ)

정말 오라버니를 생각하는 마음이 갸륵하야, 눈물을 머금고 빵을 모두 먹었다.

다 먹고서 버리려고 하는데, 비닐에 써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2008.04.18까지F1 이광수 (응?)




쩜쩜쩜

가만있자....오늘이 4월 19일이니까..뭔가...;;;








일부로 그런거 아니란거 다 알아 ^ ^

재미로 쓴 글으니까 삐지지말것!!! ㅋㅋㅋㅋ

근데 상황이 재밌잖아 ㅋㅋㅋ

다음에 살때는 유통기한 확인하렴 ^ ^

맛있게 잘 먹었단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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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기장, 02년 회장, 지금은 그냥 마이너스 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