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386
지금까지의 창업경연대회 아이디어 투표를 보고 글을 올립니다.
지금 4차 투표가 진행중인데요. 투표 상황을 보니 총 7명이 했습니다.
이제 안건이 2개까지 좁혀진 상황인데 3차의 마지막 결과에 대한 투표를 못봐서
잘 모르겠지만 1, 2차 투표에서는 투표율이 너무 저조하더군요.
동아리 활동인원이 40명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투표자들이 20명을 넘길까 말까한
인원이 고작입니다. 아직은 적응중인 08학번을 제외하고라도 남은 투표할 수 있는
인원이 많은데... 너무 관심들이 적은 것 같습니다.
저번 주에 있었던 회의 때도 참여에 대한 지적이 있었고, 선배님들도 자유게시판에
투표하자는 글을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저번 회의 때 치문 선배가 마지막으로 회의 때 결정된 사항은 의무감있게 지키자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번 투표도 전체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아직 위에 많은 선배들이 계시지만, 이러한 것들을 떠나서 동아리 원이라면 책임감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창업경연대회 날짜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투표가 될 것 같은데, 적은 투표율로 어쩔 수 없이 내는 아이디어가 아닌
많은 참여로 기분 좋게 내는 아이디어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지금 4차 투표가 진행중인데요. 투표 상황을 보니 총 7명이 했습니다.
이제 안건이 2개까지 좁혀진 상황인데 3차의 마지막 결과에 대한 투표를 못봐서
잘 모르겠지만 1, 2차 투표에서는 투표율이 너무 저조하더군요.
동아리 활동인원이 40명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투표자들이 20명을 넘길까 말까한
인원이 고작입니다. 아직은 적응중인 08학번을 제외하고라도 남은 투표할 수 있는
인원이 많은데... 너무 관심들이 적은 것 같습니다.
저번 주에 있었던 회의 때도 참여에 대한 지적이 있었고, 선배님들도 자유게시판에
투표하자는 글을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저번 회의 때 치문 선배가 마지막으로 회의 때 결정된 사항은 의무감있게 지키자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번 투표도 전체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아직 위에 많은 선배들이 계시지만, 이러한 것들을 떠나서 동아리 원이라면 책임감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창업경연대회 날짜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투표가 될 것 같은데, 적은 투표율로 어쩔 수 없이 내는 아이디어가 아닌
많은 참여로 기분 좋게 내는 아이디어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해야할 것은 있는데 할 사람이 없다면, 둘중에 하나지요.
못하던가, 하게 하던가.
그런데 못할수는 없고, 답은 하나.
"하게 하는것"
강제로, 하게끔 하는 그런 깝깝한 상황이 연출되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우리모두 참여합시다.
그렇지 않으면, 강제성을 띨 수 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