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은...깨려고 있는게 아니라 지키려고 정하는 것입니다.

약속을 못 지키게 됐을 경우...그 전에 미리 연락을 해주는 것이..

약속을 한 사람들 사이의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 최소한의 예의를 꼭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월 11일날의 행동들을 기억 하십시요.

기억하셔서 다음에는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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