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386
어제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를 보다가
너무 졸려서 제방에 들어가 잤는데
꿈을 꿨어요...
중학교 시절이였어요...
운동장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있었어요...
전 무척 당황했죠...
친구들이랑 게임을 고르다가
저는 문득 이 상황이 꿈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친구들이 게임만 하길래
저는 바깥에 나가서 놀자고 했어요...
꿈인걸 알았기에 1분, 1초라도 아까었었거든요?
하지만 친구들은 밖에서 놀고 싶어 하지 않았어요...
전 친구들이랑 잠시라도 같이 있는게 좋았어요...
제가 현실에서의 중딩땐 폰이 업ㅂ어서
중학교때 친구들과 연락이 죄다 끊겼거든요?
전 꿈이라는걸 알고 있었기때문에
친구들에게 제발 편지로 5년(?, 확실치 않음)뒤에 전화번호라도 보내주면 안되겠냐고 했어요...
친구들은 저에게 '장난하냐고' 거절하고 게임만 했어요...
꿈에서는 또 언제나 뭔가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죠...
전 핸드폰을 들고와서
제가 미래에서 왔다는걸 증명하려 했어요...
제방에 가서 핸드폰을 딱보니...
지금 핸드폰보다 훨씬 옛날 모델이더군요...
그 핸드폰을 들고 우두커니 서있으니깐
친구가
"역시...ㅋㅋㅋㅋㅋ 너 오늘 왜그러냐?"
이러더군요...
제가 그래서 뒤를 돌아보려고 하는데
왠지 꿈에서 깰거 같은 기분...
뒤를 돌자
저는 천장을 보고 누워있는
현실세계,,,
아침부터 질질 눈물짜다가
지금 과자 까먹고 있네요...
너무 졸려서 제방에 들어가 잤는데
꿈을 꿨어요...
중학교 시절이였어요...
운동장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있었어요...
전 무척 당황했죠...
친구들이랑 게임을 고르다가
저는 문득 이 상황이 꿈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친구들이 게임만 하길래
저는 바깥에 나가서 놀자고 했어요...
꿈인걸 알았기에 1분, 1초라도 아까었었거든요?
하지만 친구들은 밖에서 놀고 싶어 하지 않았어요...
전 친구들이랑 잠시라도 같이 있는게 좋았어요...
제가 현실에서의 중딩땐 폰이 업ㅂ어서
중학교때 친구들과 연락이 죄다 끊겼거든요?
전 꿈이라는걸 알고 있었기때문에
친구들에게 제발 편지로 5년(?, 확실치 않음)뒤에 전화번호라도 보내주면 안되겠냐고 했어요...
친구들은 저에게 '장난하냐고' 거절하고 게임만 했어요...
꿈에서는 또 언제나 뭔가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죠...
전 핸드폰을 들고와서
제가 미래에서 왔다는걸 증명하려 했어요...
제방에 가서 핸드폰을 딱보니...
지금 핸드폰보다 훨씬 옛날 모델이더군요...
그 핸드폰을 들고 우두커니 서있으니깐
친구가
"역시...ㅋㅋㅋㅋㅋ 너 오늘 왜그러냐?"
이러더군요...
제가 그래서 뒤를 돌아보려고 하는데
왠지 꿈에서 깰거 같은 기분...
뒤를 돌자
저는 천장을 보고 누워있는
현실세계,,,
아침부터 질질 눈물짜다가
지금 과자 까먹고 있네요...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