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아이디어로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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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템 태깅 시스템을 이용한 자동 상거래 중개 시스템

1.아이템 태깅 시스템
+ 온라인 게임내에서 얻는 아이템에 메모(태그)를 달아 두는 시스템
+ 이건 전에 설명한 바가 있으니 짧게 넘어감

2. 기존 상거래 시스템의 한계
+ 기존 온라인게임에서 아이템등을 거래하려면,
   (1) 게임내에서 채팅을 하거나
   (2) 게시판에 쓰거나
   (3) 경매장(구현되어 있다면)등을 사용해야 했다.

+ 그런데 이것들은 문제가 있다
   (1) 채팅의 경우, 다분히 실시간적인 제약조건이 있다는 점이다. 즉, 채팅을 할때 봐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2) 게시판의 경우, 파는유저가 명시적으로 글을 적어주어야 한다. 다시말하면, 귀찮은 점이 있다. 그리고 게시판의 페이지는 무수히 새로운 것이 올라오게 된다. 검색을 통해 부분적으로 해결하고 있으나, 원하는 것을 검색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소요하게 되고, 이것역시 귀찮은 점이다.
   (3) 경매장 시스템은 더욱 발전된 형태인데, 예를 들면 던파에서,
         현재(글을 쓰는 시점)의 던파의 경매장은 단순 게시판의 형태이다. 겉모습만 바뀐 형태라고나 할까
         그런데, 전의 경매장에서는 아이템을 경매장에 맡기는 방식이었다.(인벤토리에서 없어지고)
    이런 방식은 좀 발전되었다고는 할수 있지만, 역시 팔기위한 행동을 추가적으로 해줘야 한다는 단점은 여전히 존재한다.

3. 그래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템 태깅 방식을 활용한다.
   (1) 사용자는 자신의 아이템에, 자신의 방식(기호, 취향 등)으로 적절히 태깅한다.
         - 적절히 태깅: 그냥 자기 쓰고싶은대로 메모를 남겨놓는다는 말.
   (2) 이렇게 아이템 별로 붙여진 태그는, 시스템내에서 문자열 파싱등을 통해, 키워드로 처리된다.
   (3) 사는 유저는, 게임상에서 검색을 한다. 이때 태그가 활용된다.
   (4) 사는 유저는 검색을 통해 (아이템,태그,유저)의 정보를 검색결과로 얻는다.
   (5) 사는 유저는 이렇게 얻어진 결과를 바탕으로 유저와 직접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 해당 아이템의 정보를 확인할수 있다.
          - 확인하여, 구매의사가 있을때, 채팅등으로 연락한다.

4.  이 시스템의 장점
   (1) 팔기위해 특별히 액션을 취할 필요가 없다.
        - 단지, 사랑하는 자신의 아이템에, 특별한 글귀를 적어두면 된다.

   (2) 사기 위해 간단한 검색을 하기만 하면된다.
        - 검색으로, 아이템과 태그, 아이템의 소유한 유저의 아이디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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