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386
심사 발표는 오늘 3시라는데...
결론적으로는 떨어졌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 [ 강원 인터넷 방송 ] ======
한림성심대 가상현실동아리 道 창업페스티벌 최우수상
( 2007-11-2 기사 )
--------------------------------------------------------------------------------
도내 대학 창업동아리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쏟아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와 강원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1일 개최한 ‘2007 강원 대학생 창업페스티벌’에는 모두 15개 대학에서 46개 창업동아리들이 참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중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0개 팀의 사업 아이디어는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풍부한 창의력을 보여줬다.
8회째를 맞은 이번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한림성심대 가상현실동아리는 가상현실(VR)을 이용해 미리 조립해보는 프라모델 쇼핑몰을 구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소자본으로 사업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한라대 V&C의 유로 디자인이, 장려상에는 한림대 한림특허청의 렌즈업, 강원대 SPARK의 애드카피, 강원도립대 F&B의 청정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초콜릿 선물세트 개발 등이 각각 선정됐다.
도는 이날 우수 창업동아리 선정에 이어 2일에는 창업스쿨 실습과 시상식을 실시한다.
신형철기자 chiwoo1000@kwnews.co.kr
=========================================================
라고 하네요...
뭔가 열심히 노력한 것에 비해서..
보상을 못받은거 같아 허탈하기도 하지만..
그간 배운 것도 느낀 것도.. 그리고 저희 팀 자체가 발전한 것도..
많이 느끼기에... 후회가 들정도는 아니군요..
그래도..
울 팀도 잘했는데... ㅠㅠ
처음 작년에 참가하여
매번 상을 받았었으니.. 이런 실패도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많이 기대한 만큼 많이 아쉽네요..
아놔 우리 아이템 좋았는데..
4년 뒤에 창업한다음에..
비웃음이나 칠까.. 헹~ 이러면서...
쩝...
그래도 최선을 다했고 만족할 만한 프로젝트 결과(발표가 아닌~)가
나왔으니까...
헛수고 헛걸음 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오늘 술먹읍시다..
프로젝트 팀..
기분도 많이 꿀꿀한데..
프로젝트 팀에 속하신 동아리원들은
각기 1만원 들고 19시 의대 쪽문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제가 (남의 돈으로) 거하게 쏩니다. ㅋㅋㅋ
결론적으로는 떨어졌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 [ 강원 인터넷 방송 ] ======
한림성심대 가상현실동아리 道 창업페스티벌 최우수상
( 2007-11-2 기사 )
--------------------------------------------------------------------------------
도내 대학 창업동아리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쏟아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와 강원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1일 개최한 ‘2007 강원 대학생 창업페스티벌’에는 모두 15개 대학에서 46개 창업동아리들이 참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중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0개 팀의 사업 아이디어는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풍부한 창의력을 보여줬다.
8회째를 맞은 이번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한림성심대 가상현실동아리는 가상현실(VR)을 이용해 미리 조립해보는 프라모델 쇼핑몰을 구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소자본으로 사업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한라대 V&C의 유로 디자인이, 장려상에는 한림대 한림특허청의 렌즈업, 강원대 SPARK의 애드카피, 강원도립대 F&B의 청정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초콜릿 선물세트 개발 등이 각각 선정됐다.
도는 이날 우수 창업동아리 선정에 이어 2일에는 창업스쿨 실습과 시상식을 실시한다.
신형철기자 chiwoo1000@kwnews.co.kr
=========================================================
라고 하네요...
뭔가 열심히 노력한 것에 비해서..
보상을 못받은거 같아 허탈하기도 하지만..
그간 배운 것도 느낀 것도.. 그리고 저희 팀 자체가 발전한 것도..
많이 느끼기에... 후회가 들정도는 아니군요..
그래도..
울 팀도 잘했는데... ㅠㅠ
처음 작년에 참가하여
매번 상을 받았었으니.. 이런 실패도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많이 기대한 만큼 많이 아쉽네요..
아놔 우리 아이템 좋았는데..
4년 뒤에 창업한다음에..
비웃음이나 칠까.. 헹~ 이러면서...
쩝...
그래도 최선을 다했고 만족할 만한 프로젝트 결과(발표가 아닌~)가
나왔으니까...
헛수고 헛걸음 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오늘 술먹읍시다..
프로젝트 팀..
기분도 많이 꿀꿀한데..
프로젝트 팀에 속하신 동아리원들은
각기 1만원 들고 19시 의대 쪽문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제가 (남의 돈으로) 거하게 쏩니다. ㅋㅋㅋ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