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미진한 작품이라 미구현 부분도 많고

글도 잘못 쓰여서 꼬인 부분도 많습니다.

일단 출품에 의의를 두니 같이 참여한

준호, 선화, 동민, 민석에게 고마움을 보내며,

이렇게 자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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