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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안을 찾았어요.
정말이지 오랫만에 느껴보는 감정이네요.
바쁜 일상 속 자그마한 그 어떤것이 내 마음을 흔들어 마음 깊은곳에서 잠자고 있던 것들을 일깨워주는,
어린시절 느꼈었던 그 느낌을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그냥 갑자기 sensitive해져서 뻘글 남겨요...
NATEON : kairese@nate.com
H·P : 010-4330-3858
이제 뻘글엔 답글조차 달리지 않는군.
하지만 어제 건이의 모습은..ㅋ
잉 여 잉 여 잉 여...
술은 깼니?
엄마 쟤 흙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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