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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을 잘하려면
일단 서로 잘 알아야한다.
내가 하는게 이간질이라는것도 상대가 알고 있어야 한다.
알고서 주고 받아 가는 이간질 속에는 80%의 진실이 섞여야 한다.
웃는 표정으로 이건 이간질임을 알려라
이제 옆에 친구에게 써봐라
나는 이방법으로 세상을 구했다.

2011.03.30 11:43:11 (*.156.125.30)
나 다운 글이 뭘까...
학생다운 글이어야 할까?
교육적인 내용이어야 하나?
가장 나다운 글이란....
기쁘게 볼수 있는 글일까?
싫어진다.....
어차피 내 글은 잊혀지니까.....
2011.03.30 12:01:07 (*.156.125.30)
이간질은 일상에 숨어있다.
그대가 흘리며 들은 작은 이야기에도
말하고 있는 지금도
당신 스스로가 이간질임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이세상에 진실이란 무엇일까??
있는 그대로가 진실이다.
그대가 그 그대로를 말한다 생각하지 말라
뇌는 속임수를 잘쓰고
눈은 보고싶은것만 보며
귀는 스스로 열고닫힌다.
왜 그대가 진실이라 여기나?
세상에진실은 그냥 거기 있을 뿐이다.
그대가 그대의 눈과 귀로 보고듣고
뇌로 생각하고 입으로 말하는 순간
진실은 조금씩 왜곡되어 가고
결국에는 이간질이 되어간다.
사람은 글을 읽는다.
이제는 글뿐만 아니라
글속에 다른것도 보아주길 바라는건
작은 욕심인걸까?
세상은 작고 천재는 많다.
둔재조차 되지 못한 멍청이는 오늘도 글을 쓴다.




참 좋은거 가르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