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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처음에 동아리에 있는듯 없는듯 누군지도 모르게 지내는거야
그런데 소영이가 그냥 장난으로라도
'나 저거 갖고싶다' 라던지 '나 뭐 먹고싶다' 이런얘기가 나오면
누가 사온지도 모르게 사서 몰래 갖다 놓는거지.
그런일상이 진행되던 도중에 소영이가 차츰 나에대해 알기 시작하고 말도 건내기 시작하는거야
그러던 어느날.
소영이가 수업을 들어갔는데 깜빡하고 레포트를 동아리방에 놔두고 온거야.
소영이는 평소 자신에게 친오빠 처럼 잘해주던 나한테 전화를 하지.
내가 레포트를 들고 소영이가 수업듣는 강의실로 존내 뛰어가는데
그때 마침 정문에서 들어오는 매점에 빵 배달온 차에 부딪히면서 난 하늘로 치솟고
레포트는 그장면을 바라보던 소영이의 발 앞에 떨어지는거야.
그걸 본 소영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왜 바보같이 오빠는 자기는 돌보지도 않고 나만 생각했냐고
막 울부짖는거야
그리곤
전수빈과 잘 먹고 잘살겠지
십라.. ㅠㅠ
오랫만에 썻더니 이건뭐 재미도 없고..
그런데 소영이가 그냥 장난으로라도
'나 저거 갖고싶다' 라던지 '나 뭐 먹고싶다' 이런얘기가 나오면
누가 사온지도 모르게 사서 몰래 갖다 놓는거지.
그런일상이 진행되던 도중에 소영이가 차츰 나에대해 알기 시작하고 말도 건내기 시작하는거야
그러던 어느날.
소영이가 수업을 들어갔는데 깜빡하고 레포트를 동아리방에 놔두고 온거야.
소영이는 평소 자신에게 친오빠 처럼 잘해주던 나한테 전화를 하지.
내가 레포트를 들고 소영이가 수업듣는 강의실로 존내 뛰어가는데
그때 마침 정문에서 들어오는 매점에 빵 배달온 차에 부딪히면서 난 하늘로 치솟고
레포트는 그장면을 바라보던 소영이의 발 앞에 떨어지는거야.
그걸 본 소영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왜 바보같이 오빠는 자기는 돌보지도 않고 나만 생각했냐고
막 울부짖는거야
그리곤
전수빈과 잘 먹고 잘살겠지
십라.. ㅠㅠ
오랫만에 썻더니 이건뭐 재미도 없고..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2007.04.26 19:21:58 (*.155.99.202)
그걸 본 소영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왜 바보같이 오빠는 자기는 돌보지도 않고 나만 생각했냐고
막 울부짖는거야
그리곤
돈 될 만한걸 풀어가겠죠..
막 울부짖는거야
그리곤
돈 될 만한걸 풀어가겠죠..
2007.04.27 01:31:03 (*.191.142.205)
그걸 본 소영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왜 바보같이 오빠는 자기는 돌보지도 않고 나만 생각했냐고
막 울부짖는거야
그리곤
우송이의 현실의 보는거지 -_-)...
이건 다 꿈이였구나...
이 스토리 진행 식상할 수 밖에 없다..
막 울부짖는거야
그리곤
우송이의 현실의 보는거지 -_-)...
이건 다 꿈이였구나...
이 스토리 진행 식상할 수 밖에 없다..




그걸 본 소영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왜 바보같이 오빠는 자기는 돌보지도 않고 나만 생각했냐고
막 울부짖는거야
그리곤
수업에 늦엇으니 이만 ㄳ
↑이것도 식상하긴 매한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