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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허전한 새벽에 글을 남깁니다 .
그냥 이래저래 답답한 밤이네요.
밖에 바람은 시원하게 불고, 오랜만에 갖는 집에서의 휴식이지만,
그리 달갑지도 않네요.
동아리방에 가도 1시간, 2시간 3시간 있어도 들리는 이는 없고,
새벽녘에 나와도 먼가 허전한 기분이 드네요.
ㅎㅎ 복학을 하고 나서 정신 없이 앞으로 온거 같아서,
오늘은 뒤돌아 보고 싶은 날인가 봅니다.
새벽녘에 나와도 반겨주던 미친 04녀석들..
새벽에 들어가도 "형, 벌써가요? 먼저가세요" 하던 미친 04녀석들
괜히 그립네요..
(여기서 미친은 애정표현이니 양해바래요)
동아리에 자주 가도 07학번을 봐도 누군지 모르니 서먹서먹한
경우가 많네요, 모인다 모인다 말은 하는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도 없으신거 같고,
07후배들도 동아리에 먼가를 바래서 오기 보다
먼가 이루기 위해 왔으면 좋겠어요, 그러면서 소속감도 싸이겠죠..
암튼 복학한지 얼마안된 복돌이의 넋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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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순바 이쇼키야 형한텐 전화 한번없다? 휴가나옴 콤보 먹여야지..
그냥 이래저래 답답한 밤이네요.
밖에 바람은 시원하게 불고, 오랜만에 갖는 집에서의 휴식이지만,
그리 달갑지도 않네요.
동아리방에 가도 1시간, 2시간 3시간 있어도 들리는 이는 없고,
새벽녘에 나와도 먼가 허전한 기분이 드네요.
ㅎㅎ 복학을 하고 나서 정신 없이 앞으로 온거 같아서,
오늘은 뒤돌아 보고 싶은 날인가 봅니다.
새벽녘에 나와도 반겨주던 미친 04녀석들..
새벽에 들어가도 "형, 벌써가요? 먼저가세요" 하던 미친 04녀석들
괜히 그립네요..
(여기서 미친은 애정표현이니 양해바래요)
동아리에 자주 가도 07학번을 봐도 누군지 모르니 서먹서먹한
경우가 많네요, 모인다 모인다 말은 하는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도 없으신거 같고,
07후배들도 동아리에 먼가를 바래서 오기 보다
먼가 이루기 위해 왔으면 좋겠어요, 그러면서 소속감도 싸이겠죠..
암튼 복학한지 얼마안된 복돌이의 넋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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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순바 이쇼키야 형한텐 전화 한번없다? 휴가나옴 콤보 먹여야지..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