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한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정식으로 동아리의 회장을 맡은지도
보름이 넘어가고...

뭔가 열심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항상 저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나 하는 고민도 합니다...

공지 게시판도 어느새 제가 작성한 게시판들로 꽉 차있군요..
늘 느끼는 거지만 벌여 놓은 것만 많지,
모든 일 다 끝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드는군요...
점점 쌓여가는 일 속에서
저 자신을 추스려 보지만...
아직까지는 경험도 능력도 부족하다고 생각되고 있어요..
여러모로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한다는 것..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
아직 시작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아직은 열정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을 때!,
제 꿈과 노력으로도 무엇이든지 해낼수 있는...
지금의 나를 향해서..
조용히 관조도 해보고,
나름대로 다시 제 앞,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희망합니다.

이제 시작하지만,
서로 다독여 가면서,
하나하나 끝을 보면서,
그리고 같이 성장해 가면서,
모두와 함께 보람찬 1년 만들어 보고 싶네요...

프로젝트 팀, 그리고 동아리원!! 여러분!!
다들 화이팅 입니다.
저와 함께 열심히 달려가는 블렌딩이 되어 봅시다..
부족해 보일때는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저는 언제나 욕은 사양이지만 조언은 기대하고 있답니다...^^

늦은 3월 말... 이른 새벽 2시 40분
궁상맞은 두헌군이었습니다.


그러는 의미에서 8시에 모닝콜을... ㄷㄷㄷ
교수님 뵙는 일은 언제나 부담 만땅..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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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자기소개: 학부생 아님 / 07년회장 / 무한 디비교 및 지름교 신자 / 몸도 마음도 아직은 20대!! OTL / 신개념 / 이래뵈도 기독교 / (이러고싶지는 않지만)온니유아이유ㅠㅠ / 알콜사랑 / 뻘짓전문 / 완전 야구 사랑!!! 완전 두산 베어스!!! / ETC(나머지는 알아가세요)

• 설문조사결과: 무섭선배 1위 / 리더쉽 1위 / 독해보이는 선배 3위 / 브레인순위 꼴찌 ㅡㅡ / 탐관오리같은 사람 설문 뒤에서 2등 / 멘토링 끼지도 못함

• 기타하고픈말: 이게 뭔 뻘짓??? / 잘 부탁함 / 놀아주세요 / 추천과 댓글은 기본중 기본입니다... / 클로킹 마스터... 절대 보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