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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한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정식으로 동아리의 회장을 맡은지도
보름이 넘어가고...
뭔가 열심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항상 저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나 하는 고민도 합니다...
공지 게시판도 어느새 제가 작성한 게시판들로 꽉 차있군요..
늘 느끼는 거지만 벌여 놓은 것만 많지,
모든 일 다 끝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드는군요...
점점 쌓여가는 일 속에서
저 자신을 추스려 보지만...
아직까지는 경험도 능력도 부족하다고 생각되고 있어요..
여러모로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한다는 것..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
아직 시작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아직은 열정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을 때!,
제 꿈과 노력으로도 무엇이든지 해낼수 있는...
지금의 나를 향해서..
조용히 관조도 해보고,
나름대로 다시 제 앞,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희망합니다.
이제 시작하지만,
서로 다독여 가면서,
하나하나 끝을 보면서,
그리고 같이 성장해 가면서,
모두와 함께 보람찬 1년 만들어 보고 싶네요...
프로젝트 팀, 그리고 동아리원!! 여러분!!
다들 화이팅 입니다.
저와 함께 열심히 달려가는 블렌딩이 되어 봅시다..
부족해 보일때는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저는 언제나 욕은 사양이지만 조언은 기대하고 있답니다...^^
늦은 3월 말... 이른 새벽 2시 40분
궁상맞은 두헌군이었습니다.
그러는 의미에서 8시에 모닝콜을... ㄷㄷㄷ
교수님 뵙는 일은 언제나 부담 만땅.. -ㅇ-;;;;
정식으로 동아리의 회장을 맡은지도
보름이 넘어가고...
뭔가 열심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항상 저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나 하는 고민도 합니다...
공지 게시판도 어느새 제가 작성한 게시판들로 꽉 차있군요..
늘 느끼는 거지만 벌여 놓은 것만 많지,
모든 일 다 끝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드는군요...
점점 쌓여가는 일 속에서
저 자신을 추스려 보지만...
아직까지는 경험도 능력도 부족하다고 생각되고 있어요..
여러모로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한다는 것..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
아직 시작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아직은 열정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을 때!,
제 꿈과 노력으로도 무엇이든지 해낼수 있는...
지금의 나를 향해서..
조용히 관조도 해보고,
나름대로 다시 제 앞,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희망합니다.
이제 시작하지만,
서로 다독여 가면서,
하나하나 끝을 보면서,
그리고 같이 성장해 가면서,
모두와 함께 보람찬 1년 만들어 보고 싶네요...
프로젝트 팀, 그리고 동아리원!! 여러분!!
다들 화이팅 입니다.
저와 함께 열심히 달려가는 블렌딩이 되어 봅시다..
부족해 보일때는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저는 언제나 욕은 사양이지만 조언은 기대하고 있답니다...^^
늦은 3월 말... 이른 새벽 2시 40분
궁상맞은 두헌군이었습니다.
그러는 의미에서 8시에 모닝콜을... ㄷㄷㄷ
교수님 뵙는 일은 언제나 부담 만땅.. -ㅇ-;;;;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함께 해줄 사람이 많다는건 좋은거다. 우리도 있고 후배들도 있으니 잘 달려보자. ㅋ
"이것 역시 지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