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안녕하세요
외박 나왔어요
아침부터 비가오는 걸로 봐서
이번에도 많이 만나보고 들어가기는 힘들겠네요
젠장이에요


라면이 먹고 싶어요
삼겹살이 먹고 싶어요
맥주가 먹고 싶어요
소주가 먹고 싶어요

아침부터
탕수육에 고량주 먹으니
헬렐레 하네요
56도짜리 술은 처음이긴 하니까;

아, 아무튼
심심한 사람 연락줘요
얼굴좀 보게!!!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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