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습니다.. 뒤에 노래방도 가고..

그뒤에? 좀 이상한 일이 생기기도 했었지만.. ㅎㅎ;;

암튼.. 좋은 선배님들인거같고..좋은 후배님들 인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블렌딩 자게에서 활개를? 치는 우송이랑 친구 실제로 봤고 ㅋㅋ

별로 말은 못했지만..ㅋㅋ 치문이 형이랑 소영이랑 인덕이는 전에 개강

총회때 봐서 이미 알고있었고..

다른 후배님들은 .. 이름을..까먹었네 ㅠㅠ;  민우 밖에 모르네..  ;; 암튼.. 친하게 지내요..

그리고 마지막 4차에서 도망가서 ㅈㅅ ㅠㅠ 도저히..

다들 잘 들어가셨으려나? 전 지금 일어나서 깨지는 머리 부여잡고 글쓰는중 ;;;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레벨 업좀 해줘요 ㅠㅠ 여기서 못보는 게시판이 수두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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