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사는 동물 나라'와 '하늘을 나는 새 나라'에서

싸움이 났습니다.

싸움을 하는데 땅에사는 동물 나라가 유리하니

박쥐 한마리가

'난 이렇게 쥐처럼 생겼으니 난 땅에사는 동물이야, 그러니 난 니네 편이야~!'

라고 말하고 땅에사는 동물 나라 편을 들었습니다.

그 다음 싸움에서 하늘을 나는 새 나라가 유리하니

박쥐는 마음을 바꾸어

' 난 새야~! 날개가 이렇게 달려 있잖아~?' 라고 하며

새나라 쪽으로  씽씽 날아 갔습니다.



그것을 본 땅에사는 동물들과,

하늘을 나는 새들이

박쥐에게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한마디 했습니다~!













"이광훈 너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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