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에 마시고, 토욜은 친구들 보고 오늘에야 서울에 올라와서 글을 남기네요.


예상치 못하게(?) 많은 후배님들을 봐서 좋았습니다 ^^


정말 많은 말을 쏟아내듯이 한 것같은데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을 이야기 한 것이니 걸러서 들으세요 :)


10년 터울 나는 기장을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ㅋ (아.. 내 나이가..ㅠ)


감기 걸렸는데도 나와준 진모도 땡큐 ㅋㅋ 자리에 나와준 후배님들 고맙습니다.


다음에 갈 땐 더 많은 후배님들과 더 좋은 이야기를 술과함께 나누고 싶네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ㅋ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가겠습니다 :)


01' 기장, 02년 회장, 지금은 그냥 마이너스 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