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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에 마시고, 토욜은 친구들 보고 오늘에야 서울에 올라와서 글을 남기네요.
예상치 못하게(?) 많은 후배님들을 봐서 좋았습니다 ^^
정말 많은 말을 쏟아내듯이 한 것같은데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을 이야기 한 것이니 걸러서 들으세요 :)
10년 터울 나는 기장을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ㅋ (아.. 내 나이가..ㅠ)
감기 걸렸는데도 나와준 진모도 땡큐 ㅋㅋ 자리에 나와준 후배님들 고맙습니다.
다음에 갈 땐 더 많은 후배님들과 더 좋은 이야기를 술과함께 나누고 싶네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ㅋ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가겠습니다 :)




금요일날 못 뵈서 죄송해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