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집에서 나와서
간바도 만나봤으니
이제 춘천으로 가야하는데
도무지
휴가 복귀날의
두근거리는 마음은 감출수가 없네염-_-;

P.S 우송이형은 저한테 뭐 얻어먹을 군번이삼?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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