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군대있을땐 빨간날이어서 놀았으니 됐다.(비록 오전에는 나무를 심었지만 후..)

누구나 꿈꾸는 대학생활은

처음에 글을 쓸 당시에는

대학에 들어오는 신입생이면 누구나 상상하는 그런 이미지의 여성상을

그려보고 그냥 해피엔딩으로 끝내려고 하였으나

그냥 뭐 할것도 없어서

연작으로 쓰게되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부탁드림미다.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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