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386

동아리방이 아직 없는 시점에서
블렌딩 홈페이지를 동아리방이라고 생각하고
왁자지껄한 분위기로 이어갔으면 좋겠지만
다들 여기에는 별 관심이 없는거 같아서 섭섭하다.
대부분의 사람은 마땅히 할얘기도 없고 뭐 이런데 적어봤자 뭐하나 이런생각갖고
있는거 같은데
다들 글도 많이쓰고 자주자주 찾아왔으면 좋겠다.
04학번도 이제 다들 군대가고
05학번도 몇몇은 군대간걸로 아는데
사실 이제 따지고보면 01학번형들하고 02학번, 그리고 04,05여자들만 남은게 사실
아닌가..
점점 조용해지는 블렌딩 홈페이지를보면서..
나도 무기력해지는거같다.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