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지 않나요?

사춘기 소녀와도 같은 감수성을 지니고 있는 저에게

아름다운 하늘은 아드레날린과 같은 존재랍니다.

 

이 사진을 보고도 가슴속에 느껴지는 무언가가 없다면...

당신은 진정한 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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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 사진을 제외하곤 집에서 찍은 하늘이구요,

마지막 사진은 6호관 6층에서 찍은 춘천의 노을이에요.

작년 11월즈음에 찍었는데 하..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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