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끝나고 태환이가 있나~ 하고 와봤더니 의자들이 책상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
흡사 누가 정리를 한 것같은데..

암튼 깨끗한 동방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 이상태를 유지합시다. 책들은 좀 꽂아놓고, 쓰레기는 버리고 해가면서..

참고로 저 알바합니다. 축협사거리 백령골에서..
술마실일 있으면 한번 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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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기장, 02년 회장, 지금은 그냥 마이너스 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