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도 하지 말아..

어떤말도 듣고 싶지않아.

슬픈포졍 하지마

난 아무렇지 않아 그치만 조금은 화가나!!

니가 뭔데 내맘 이렇게 아프게 하나!

왜 이런 비오는날 떠나려 하나!

갈테면

가버려 니가 내곁을 떠나서 행복하다면 가야겠지

니가 간다고 해도 난 울지 않아

난 슬퍼하지 않아 착각하지마

오늘 예식장에서 시비거는 아저씨들때문에 오랫만에 열받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아저씨들끼리 싸우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그냥 국수만 조낸 나르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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