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청소를 무척이나 싫어하지만..


동아리방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혼자 잠시 정리를 했습니다.


방금 책상위의 책들을 책꽂이로 다 옮겨 놓았구요.


그리고 책들도 같은 과목끼리 정리해 두었습니다.
(물론 안 된게 더 많지만ㅡ.ㅡ)



위 두 줄로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아시겠지요?-_-..




먼저 동아리방 입구에 그렇게 책을 마구 쌓아놓으면 동아리 자체가 다 지저분해 보입니다.



잠시 두는거라면 그동안이라도 차곡차곡 쌓아서 두는 센스를 발휘하시길...






두번째 하고자하는 말은.. 이면지에 관해서 입니다.


아시다시피 프린터기 근처에는 이면지함이 있습니다.


이면지 함은 한쪽면만 쓰여진 종이와 또 프린터를 할수 있는 종이를 넣는 곳입니다.


절대 종이 분리수거 하는 곳이 아닙니다.


접혀진 종이, 양면 다 쓰인종이는 쓰레기통으로 넣어주세요.


그리고 이면지 함에 종이를 넣기 전에 스템플러 철은 빼고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번째..


앞으로 에이포용지가 컴퓨터근처나 책꽂이에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면


중요한 물건이고 아니고 간에 무조건 보이는대로 쓰레기통에 넣겠습니다.


개인 프린트철을 장만 하시는것을 권장합니다.




일단 책꽃이에 아무렇게나 꽃혀있던 에이포용지들을 모아서 책상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수업자료도 있는것 같고 별로 쓸모없는것도 있어보이고 레포트도 보이는데..


기한은 일주일 드리겠습니다.


필요한것은 찾아가세요. 이후엔 역시 쓰레기통..





마지막으로..


철로된 책꽂이의 두번째 칸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왠만하면..


바닥이 기울어서 책을 차곡차곡 꽂아도 지저분해 보입니다.


그리고.. 책꽂이는 책을 꽂.아.두는곳입니다. 쌓아두지마세요.






각자 조금씩만 청소합시다.


대청소 자주 하는일 없게..



이상 관리 부장이었습니다.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