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도  오후 11시에 퇴근 했습니다.

오전 8시에 출근하여- 11시..

월급은 시간당  110원꼴..

잔업수당 물론 없습니다.

하지망 매달 들어오는 월급을 보며 즐겁습니다.

요즘 같이 이런 일상이 반복 되면,

나쁜 성격이 더 나빠 질꺼 같군요-

이럴땐 누군갈 패서 스트레스 해소를..?응?

ㅇ ㅏ 요몇일 와우도 못들어가서 슬픕니다.

눈팅만 채팅만 하다가 그냥 나오고-

얼렁 휴가나 가고 싶습니다.

근데 휴가 가면 반겨주진 않고, 뜯어 먹힐꺼 같네요-

훗.

두서없는 주저리 였습니다.

짤방은. 손녀(조카딸) 2명 첨부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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