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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훈입니다.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별로 할말은 없습니다.
오늘 연희자매께서 기부하신
성금으로 배불리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별로 할말은 없지만
2일전인가? 원영이에게
학기초에 제가 협박해서 쓰게한 편지를
보냈습니다.
오늘 전화온 원영이 한테
말해주니까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별로 할말이 없네요
오랫만에 글쓰는데 잘써야 할텐데
요즘엔 자게에서 까이는 사람도
저밖에 없네요
특히 웃송이형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그다지 할말도 아니지만
제가 백향제 슷하대회에 나갑니다.
다들 알고 계시지만...
기왕 나가는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혹 제가 6시 이전에 동방에서
슷하를 하고 있어도
모르척해주시면
어린양의 가정교육에 좋지 않습니다
혼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겐히 끄적 거려보는겁니다만.
오늘 연희에게서
확장자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빈군과 상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오늘도 간결한 글이 나왔네요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이지만
키보드워리어의 순수 혈통인 탓인지
왼지 힘이 나네요
여러분의 성원
감사합니다.
할말도 별로 없는데
할짓도 별로 없어서
헛짓거리 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본다면
/* 야자타임 */
웃송아 보고 있냐? 조낸사랑한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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