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아리 방에 갔는데

소영이가 시원하게 에어콘을 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전 소영이 옆에 앉아 에어콘을 쐬려고 하는데 소영이가 저를 째려보며

말했습니다

"오빠!!! 왜 자게에 글 한개 밖에 안썼어요?! 더 써야죠!!"

-_-;

요새 소스가 떨어져서 글을 쓰고 싶어도 못쓰고 있다는걸 소영양은 아는지 모르는지

저를 닥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시작할 시간이 다되어 소영양과의 아쉬운 만남을 뒤로하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후 이어지는 강의와 마지막으로 절 기다리고 있던건 전기전자실험이었습니다.

수연이와 같이듣는 수업이지요 ^^

저번처럼 수연이가 창가쪽에 찌그러져 있으라 그럴까봐 먼저가서 자리 맡고 있었네효

그리고 즐겁게 수연이와 함께 실험을 하고 집에왔습니다.


한줄요약

추석끝나고 모여서 막국수한번 먹으러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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