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말도안하고 지워버려서

근데 그컴퓨터 제가 봐왔지만 3일전부터 계속 꺼져있었고

아무도 안쓰는거 같아 포멧을 했는데

루트 드라이브가 너무 용량이 작아서 다 삭제해 버렸습니다.

지워지면 안되는 중요한 자료를 그 구석컴퓨터에서

설마 누가 쓰겠나 하는 순간의 생각이

그렇게 만들었네요

영호형 정말 죄송해요.

영민이형도 거기 중요한 자료 있었다면 정말 죄송해요

다른분들도 다 죄송하고

뭐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겠지만 혹시라도 지워야 할일이 생기면

몇일전에 공지올리고 지우겠습니다.

여기서 좀 쌩뚱맞지만 거희 저와 광훈이가 컴퓨터 관리를 하지만

관리하는 사람 입장으로서 217,216 쪽을 좀 밀어야 겠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솔직히 저희말고는 누가 관리 하는사람도 없어서 시간은 많지만서도 시간을 내서

일일이 다시 포멧하고 재설치를 합니다. 시키지도 않은일을 왜하냐고 하시는분도

있으시겠지만.. 저희가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누가 하는사람도 없기때문에

이렇게 하는것이니.. 조금 실수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218,215 컴퓨터도 방학때 다른분이 다 밀었었는데..

거기엔 중요한 자료가 없었는지 아무도 얘기가 없었는데 거기에도 혹시

중요한 자료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그쪽도 다 제가 다시 다 하자 그래서 밀었걸랑요.

한순간의 실수가 저자신을 개념없는 자식으로 만들어버렸네요

사람이라는게 실수할수도 있는건데 이번만 이해해 주세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런말 하는건 정말 죄송하지만

게시판에 제이름으로 올라온글 사람이 실수라는거도 할수있는건데..

이런데다 그렇게 써놓으시면.. 당사자 기분도 좀 생각해 주셨으면합니다...

아무리 실수를 했다고 하더라도 저도 다 생각이 있어서 그런건데..

제가 생각한건 위에 써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공지사항도 좀 읽어주시면서 글을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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