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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자게는 어젯밤 휘몰아친 폭풍후
한산하다
그러나 우송이형은 로그인해있다.
우송이형은 오늘 아침 혹은 어젯밤 있었던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떠든다
그러나 호응은 없다
점심시간
일부 로그인한
전xx 김xx & 필자 들어와서
로그인해있는 우송이형에 글에 어쩔수 없이 리플을 단다
단 재미는 없다.
박xx양, 송xx양 우송이형의 기나긴 협박에 못이겨
로그인한다
그동안 써진 글을 보고 웃고 끄적끄적 리플이나
나름데로 글을 올린다
우송이형에게 까인다.
그녀들은 다시 눈물을 흘리며 3일간 잠수탄다
슬슬 저녁이 다가온다
우송이형 본격적으로 그날 맘에 안드는 사람을
깐다
단 이유는 없다 그냥 까는거다.
계속 들어와있던 동방 자게 식구들
이미 로그인은 되어있고
아직 게임할 시간은 아니므로 우송이형의 글을 읽어 준다
여전히 흥미는 없다
그러나 리플만 다는것은 지겹다
나름데루 잼있는 글을 쓰지만
역시나 우송이형에게 까인다
우송이형 여전히 로그인을 풀지 않고 있다.
하루 수업을 마친 김xx군과 이xx양
짤방도 없는 패밀리 마트 홍보글을 올린다.
이것은 치명적이다.
우송이형에게 까인다.
뒤늦게 연적지부흥을 꿈꾸는 자가 온다
글을 올리기도 전에 이미 웃송이형에게 까인다.
이타이밍 쯤에 영민이형로그인한다
그 뜻을 알수 없는 글이 올라온다
모두들 그뜻을 알수 없다.
그러나 이미 자게 분위기는 최고조
웃송이형 및 일부 발티스트들의 짤방이 올라온다
이것은 불특정 다수를 깐다.
이유는 없다. 이것은 웃송이형에게 또한번 까인다.
슬슬 차xx양 로그인한다.
그동안 자기를 깐 우송이형의 글을 보고 있다.
황당한듯 리플을 단다.
하지만 모두 그러려니 한다
이미 그녀도 크로와상을 즐기고 있다.
아니 그녀 뿐만이 아니다
이미 모두 서로를 까고 까이는것을 즐기고있다.
이유는 없다 마냥 깐다.
그정점에는 우송이형이있다.
모두 잠자리에 들고 폐인들만 남아있는자게
이미 모든것을 초월했다.
1줄 요약
횽 나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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